-(으)니까 -(eu)nikka 이유를 상대 앞에 탁 내놓는다 — ‘-(으)니까’ 근거가 되는 카드를 상대 앞에 뒤집어 내려놓는 그림. '이게 있으니 이렇게 하자'. 한국어 쓰임 5가지
-(으)려고 -(eu)ryeogo 머릿속에 과녁을 세운다 — ‘-(으)려고’ 아직 쏘지 않은 활을 들고 과녁을 겨누고 있는 그림. 몸은 그 방향으로 기울어 있다. 한국어 쓰임 5가지
-기 전에 -gi jeone 시간 줄 위에서 왼쪽을 가리킨다 — ‘-기 전에’ 시간이라는 한 줄 위에 점을 하나 찍고, 그 점의 왼쪽 칸을 손가락으로 짚는 그림. 한국어 쓰임 5가지
-(으)ㄴ 후에 -(eu)n hue 같은 줄에서 이번엔 오른쪽 — ‘-(으)ㄴ 후에’ 시간이라는 줄 위에 점을 찍고, 이번에는 그 점의 오른쪽 칸을 짚는 그림. 문은 이미 닫혔다. 한국어 쓰임 5가지
-(으)면서 -(eu)myeonseo 한 손으로 두 줄을 동시에 긋는다 — ‘-(으)면서’ 펜 두 자루를 한 손에 쥐고 나란한 두 줄을 동시에 그어 나가는 그림. 한국어 쓰임 5가지
-아/어 버리다 a/eo beorida 손을 탁 털어 빈손이 되는 말, -아/어 버리다 손에 쥐고 있던 것을 끝까지 해치우고 탁 털어, 손바닥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림. 한국어 쓰임 5가지
-아/어 두다 a/eo duda 해 놓고 그대로 얹어 두는 손, -아/어 두다 일을 해 놓고 그 자리에 그대로 얹어 둔 채, 나중에 쓸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 그림. 한국어 쓰임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