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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ocs 소개

ShareDocs는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서 서식을 무료로 공유하는 곳입니다.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뿐 아니라 워드 문서 서식과 엑셀 관리표까지, 회사 일과 학교 과제에서 반복해서 만들게 되는 문서들을 미리 짜 두었습니다.

무엇이 있나

현재 237개 템플릿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130개 — 제안서, IR 덱, 보고서, 강의 자료, 포트폴리오 등. 8~16장 구성이며 16:9 와이드 화면 기준입니다.
  • 워드 문서 61개 — 계약서, 이력서, 회의록, 견적서, 논문 양식 등. A4 인쇄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11개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현지어 병기 문서입니다.
  • 엑셀 서식 46개 — 금전출납부, 간트차트, 근태 관리표, 거래명세서 등. 합계·평균·집계는 수식으로 계산되도록 걸어 두었습니다.

여섯 언어로 제공합니다

한국어, 영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크메르어로 볼 수 있습니다. 화면만 번역한 것이 아니라 파일 안까지 번역합니다. 슬라이드 문구, 표 머리글, 엑셀 시트 이름은 물론 수식이 참조하는 시트 이름까지 그 언어로 바꿉니다. 글꼴도 문자에 맞게 지정하므로 네팔어·크메르어에서도 글자가 깨지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위한 문서 11종은 조금 다릅니다. 이 문서들은 한국어 줄 아래에 현지어 줄을 나란히 둡니다. 창구에 낼 때는 한국어가 필요하고, 무엇에 서명하는지 알려면 자기 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근로계약서, 이력서, 사직서, 급여명세서 읽는 법, 외국인등록 서류 목록 같은 것들입니다.

어떻게 만드나

모든 템플릿은 직접 제작합니다. 다른 곳의 파일을 옮겨 오거나 수집해서 재배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작권 다툼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서식마다 구성을 다르게 짭니다. 계약서는 제1조 형식의 조문 구조로, 이력서는 경력 타임라인으로, 금전출납부는 잔액이 누적되는 수식 구조로 만듭니다. 색만 바꾼 같은 파일을 이름만 달리해서 올리지 않습니다.

정부 표준서식을 바탕으로 만든 문서는 어디서 왔는지 상세 페이지에 밝혀 두었고, 라이선스도 출처 표기가 필요한 쪽으로 표시합니다.

쓰실 때

  •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도형·표·텍스트가 잠겨 있지 않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습니다.
  • 템플릿마다 어느 칸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설명을 붙여 두었습니다. 파일을 열기 전에 읽어 보시면 채우는 순서가 잡힙니다.
  • 대부분 출처 표기 없이 상업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개별 라이선스는 각 템플릿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운영

1인이 운영합니다. 템플릿을 계속 추가하고, 잘못된 서식이나 깨진 수식이 발견되면 고쳐서 다시 올립니다. 필요한 서식이 있거나 문제를 발견하셨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