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形 te-kei て형은 뜻이 없다, 고리가 있을 뿐이다 동사 끝을 て로 바꾸면 문장 끝에 작은 고리가 하나 생긴다. 다음에 오는 말은 전부 그 고리에 걸어 매단다. 일본어 쓰임 5가지
ておく te-oku 지금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 놓아두는 것 나중에 필요할 것을 지금 미리 해서 제자리에 놓아둔다. 시간을 앞으로 한 칸 밀어 두는 그림. 일본어 쓰임 5가지
てしまう te-shimau てしまう는 후회가 아니라, 뚜껑이 닫힌 소리다 상자에 넣고 뚜껑을 덮는다. 다시 열 수 없다. 그래서 '다 끝냈다'도 되고 '아차, 저질렀다'도 된다. 일본어 쓰임 5가지
てもらう te-morau 화살은 그대로인데, 이번엔 내가 당긴다 행동은 똑같이 나에게 오지만, 이번엔 내가 줄을 당겨서 가져온다. 주는 손이 아니라 받는 손이 주어다. 일본어 쓰임 5가지
られる(受身) rareru-ukemi 受身는 ‘당하다’가 아니라, 카메라를 옮기는 일이다 남이 쏜 화살이 나에게로 떨어져 닿는다. 카메라가 쏘는 쪽이 아니라 맞는 쪽에 서 있다. 일본어 쓰임 5가지
させる(使役) saseru-shieki 같은 손이 밀기도 하고 길을 터 주기도 한다 내가 손을 뻗어 남을 움직이게 한다. 세게 밀면 시키는 것이고, 옆으로 비켜 길을 터 주면 허락하는 것이다. 일본어 쓰임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