られる(受身)
rareru-ukemi
受身는 ‘당하다’가 아니라, 카메라를 옮기는 일이다
그림 남이 쏜 화살이 나에게로 떨어져 닿는다. 카메라가 쏘는 쪽이 아니라 맞는 쪽에 서 있다.
られる(受身)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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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도 내려온다
部長にほめられました。
buchō ni homeraremashita
부장님께 칭찬받았어요.
받은 게 좋은 일이어도 受身다. '당하다'로만 외우면 이 문장이 이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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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갑지 않게 닿음
電車で足を踏まれた。
densha de ashi o fumareta
전철에서 발을 밟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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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쏜 화살도 나에게
雨に降られて、濡れました。
ame ni furarete, nuremashita
비를 맞아서 젖었어요.
雨が降る는 그냥 비가 오는 것, 雨に降られる는 그 비 때문에 내가 곤란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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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지우고 물건만
この工場は50年前に建てられました。
kono kōjō wa gojūnen mae ni tateraremashita
이 공장은 50년 전에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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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서 쓰는 담담한 말투
会議は三時から行われます。
kaigi wa sanji kara okonawaremasu
회의는 세 시부터 열립니다.
사내 안내문과 공지문은 거의 이 형태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