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形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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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자국
日本に来たのは去年です。
nihon ni kita no wa kyonen desu
일본에 온 것은 작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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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 본 자국
富士山に登ったことがあります。
fujisan ni nobotta koto ga arimasu
후지산에 올라간 적이 있어요.
경험을 말할 때는 반드시 た형 + ことがあ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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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힌 자국
今、駅に着いたところです。
ima, eki ni tsuita tokoro desu
지금 막 역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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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쪽이 낫다
薬を飲んだほうがいいですよ。
kusuri o nonda hō ga ii desu yo
약을 드시는 게 좋겠어요.
ほうがいい 앞은 た형이 자연스럽다. 飲むほうがいい보다 飲んだほうが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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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것이 눈앞에
あ、ここにあった。
a, koko ni atta
아, 여기 있었네.
지금 찾았는데도 た를 쓴다. 찾는 일이 그 순간 끝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