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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나요

na-yo

문을 살짝만 열어 두고 묻는 말, -나요

그림 상대 쪽으로 문을 조금만 열어 두고 둥근 소리로 물어 놓는 그림. '-나요'는 살짝 열어 두고 물어 놓는 말, '-습니까'는 똑바로 세워 정면으로 묻는 말.

어미 · 활용

-나요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영업 여부를 조심스레

    지금 문 열었나요?

    ji-geum mun yeo-reon-na-yo

    지금 문 열었나요?

    가게 문 앞에서 안을 들여다보며 목소리를 낮춰 묻는 그림

  2. 조건을 확인하는 물음

    예약을 꼭 해야 하나요?

    ye-ya-geul kkok hae-ya ha-na-yo

    예약을 꼭 해야 하나요?

    전화기를 귀에 대고 수첩을 펴 든 채 조심스레 확인하는 그림

  3. 몸의 상태를 묻는 말

    지금도 열이 나나요?

    ji-geum-do yeo-ri na-na-yo

    지금도 열이 나나요?

    진료실에서 환자 얼굴을 살피며 부드럽게 묻는 그림

  4. 허락을 구하는 물음

    이 서류 제가 가져가도 되나요?

    i seo-ryu je-ga ga-jyeo-ga-do doe-na-yo

    이 서류 제가 가져가도 되나요?

    서류에 손을 얹되 아직 들지는 않은 채 상대를 보는 그림

  5. 빈자리를 찾는 물음

    혹시 자리 있나요?

    hok-si ja-ri in-na-yo

    혹시 자리 있나요?

    식당 문을 반쯤 열고 안쪽 빈 테이블을 둘러보며 묻는 그림

    '혹시'를 앞에 붙이면 문이 더 살짝 열린다.

한 그림으로

'-나요'는 문을 조금만 열어 두는 물음입니다. 가게 앞에서 열면 '문 열었나요', 수첩을 펴고 열면 '해야 하나요', 환자 앞에서 열면 '열이 나나요'가 되죠. 서류에 손만 얹고 열면 허락을 구하는 말이 되고, 식당 문틈으로 열면 자리를 찾는 말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상대가 답을 내려놓을 자리를 먼저 비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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