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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る

de-ru

열이 ‘나온다’? 出る 하나로 다 풀린다

그림 안에 있던 것이 테두리를 넘어 바깥으로 나와, 눈에 보이게 되는 순간.

기본 동사

出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몸이 문 밖으로

    七時に家を出ます

    shichi-ji ni ie o de-masu

    일곱 시에 집을 나섭니다.

  2. 탈것이 자리를 떠남

    電車はもう出ました

    densha wa mō de-mashita

    전차는 벌써 떠났어요.

  3. 몸속에서 밖으로

    熱が出たので今日は休みます。

    netsu ga deta node kyō wa yasumi-masu

    열이 나서 오늘은 쉬겠습니다.

    한국어는 열이 '난다'지만, 일본어는 열이 몸 밖으로 나오는 그림이다.

  4. 숨어 있던 답이 드러남

    検査の結果が出ました

    kensa no kekka ga de-mashita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5. 사람들 앞에 모습을 냄

    店長がテレビに出ます

    tenchō ga terebi ni de-masu

    점장님이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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