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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べき

beki

べき는 ‘해야 한다’가 아니다 — 위에서 대 보는 자다

그림 옳고 그름을 재는 곧은 자를 위에서 대 보는 느낌. 내 사정이 아니라 자가 가리키는 대로다. べき는 옳고 그름의 자가 가리키는 방향, なければならない는 다른 길이 다 막혀 남은 한 길이다.

자주 쓰는 표현

べ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자가 가리키는 방향

    これはすぐ上司に報告すべきです。

    kore wa sugu jōshi ni hōkoku subeki desu

    이건 바로 상사에게 보고하는 게 맞다는 말이다.

    책상 위 서류에 자를 대 보니 화살표가 곧장 상사 자리 쪽을 가리키는 그림

    する에는 するべき보다 すべき가 굳은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2. 누구에게나 같은 자

    約束は守るべきだと思います。

    yakusoku wa mamorubeki da to omoimasu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사람마다 다른 사정 위에 똑같은 자 하나를 차례로 대 보는 그림

  3. 자를 넘어선 것

    お客様の前でそんなことを言うべきではありません。

    okyakusama no mae de sonna koto o iubeki de wa arimasen

    손님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손님 앞에서 나온 말이 자의 마지막 눈금 밖으로 삐져나가 있는 그림

    상대에게 직접 べきです라고 하면 훈계로 들린다. 「~し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가 부드럽다.

  4. 지나간 뒤에 대는 자

    もっと早く病院に行くべきでした。

    motto hayaku byōin ni ikubeki deshita

    더 일찍 병원에 갔어야 했다는 후회다.

    이미 지나간 날짜 위에 뒤늦게 자를 대고 얼마나 어긋났는지 재 보는 그림

  5. 자를 대야 할 자리

    注意すべき点が三つあります。

    chūi subeki ten ga mittsu arimasu

    주의해야 할 점이 세 가지 있다는 말이다.

    문서 위에 자를 대야 할 자리 세 곳에 표시가 찍혀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べき는 다섯 가지 규칙이 아니라 자 하나입니다. 서류 위에 대 보면 화살표가 상사 쪽을 가리키고, 사람마다 다른 사정 위에 차례로 대 봐도 눈금은 늘 같습니다. 눈금 밖으로 삐져나간 말은 べきではない가 되고, 지나간 날짜 위에 뒤늦게 대 보면 べきでした가 되죠. 대야 할 자리를 짚으면 注意すべき点이 되고요. 그러니 べき를 만나면 내 사정이 아니라 자가 어디를 가리키는지만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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