べき
beki
べき는 ‘해야 한다’가 아니다 — 위에서 대 보는 자다
그림 옳고 그름을 재는 곧은 자를 위에서 대 보는 느낌. 내 사정이 아니라 자가 가리키는 대로다.
べ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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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가리키는 방향
これはすぐ上司に報告すべきです。
kore wa sugu jōshi ni hōkoku subeki desu
이건 바로 상사에게 보고하는 게 맞다는 말이다.
する에는 するべき보다 すべき가 굳은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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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같은 자
約束は守るべきだと思います。
yakusoku wa mamorubeki da to omoimasu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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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넘어선 것
お客様の前でそんなことを言うべきではありません。
okyakusama no mae de sonna koto o iubeki de wa arimasen
손님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상대에게 직접 べきです라고 하면 훈계로 들린다. 「~し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가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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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뒤에 대는 자
もっと早く病院に行くべきでした。
motto hayaku byōin ni ikubeki deshita
더 일찍 병원에 갔어야 했다는 후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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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대야 할 자리
注意すべき点が三つあります。
chūi subeki ten ga mittsu arimasu
주의해야 할 점이 세 가지 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