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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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을 감기에 겹치다
熱がありますね。風邪のようです。
netsu ga arimasu ne. kaze no yō desu
열이 있는 걸 보니 감기인 것 같다는 말이다.
そうだ는 겉면만 보고 말하는 것, ようだ는 근거를 모아 내가 내린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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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에 겹쳐 짐작하다
電気が消えています。誰もいないようです。
denki ga kiete imasu. dare mo inai yō desu
불이 꺼진 걸 보니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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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겹치다
彼女は日本人のように話します。
kanojo wa nihonjin no yō ni hanashimasu
그 사람은 일본인처럼 말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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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 겹치다
手が氷のように冷たいですね。
te ga kōri no yō ni tsumetai desu ne
손이 얼음처럼 차갑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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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에 겹치다
この見本のように書いてください。
kono mihon no yō ni kaite kudasai
이 견본과 똑같이 써 달라는 부탁이다.
회화에서는 みたい로 바꿔 쓸 수 있지만, 서류나 안내문에는 ように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