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ようだ

youda

ようだ는 추측이 아니라 ‘겹쳐 보기’다

그림 투명한 종이 두 장을 포개 놓고 '이쪽이 저쪽에 딱 겹치네' 하고 보는 느낌. ようだ는 근거를 모아 내가 겹쳐 본 것, らしい는 밖에서 저절로 풍겨 온 것이다.

자주 쓰는 표현

よ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증상을 감기에 겹치다

    熱がありますね。風邪のようです。

    netsu ga arimasu ne. kaze no yō desu

    열이 있는 걸 보니 감기인 것 같다는 말이다.

    '열이 난다'고 적힌 종이를 '감기'라 적힌 종이 위에 포개니 윤곽이 딱 맞아떨어지는 그림

    そうだ는 겉면만 보고 말하는 것, ようだ는 근거를 모아 내가 내린 판단이다.

  2. 본 것에 겹쳐 짐작하다

    電気が消えています。誰もいないようです。

    denki ga kiete imasu. dare mo inai yō desu

    불이 꺼진 걸 보니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말이다.

    불 꺼진 창문 그림 위에 '아무도 없는 집' 그림을 포개 보는 그림

  3. 사람에 겹치다

    彼女は日本人のように話します。

    kanojo wa nihonjin no yō ni hanashimasu

    그 사람은 일본인처럼 말한다는 뜻이다.

    그 사람 말소리 위에 일본인 말소리를 겹쳐 놓았는데 삐져나오는 자리가 없는 그림

  4. 사물에 겹치다

    手が氷のように冷たいですね。

    te ga kōri no yō ni tsumetai desu ne

    손이 얼음처럼 차갑다는 말이다.

    방금 잡은 손 위에 얼음덩이를 포개 놓으니 차가움이 그대로 겹치는 그림

  5. 본보기에 겹치다

    この見本のように書いてください。

    kono mihon no yō ni kaite kudasai

    이 견본과 똑같이 써 달라는 부탁이다.

    견본 종이를 위에 대고 그 선을 그대로 따라 글씨를 써 나가는 그림

    회화에서는 みたい로 바꿔 쓸 수 있지만, 서류나 안내문에는 ように를 쓴다.

한 그림으로

ようだ가 하는 일은 언제나 하나, 겹쳐 보는 일입니다. 열이라는 장면을 감기 위에 겹치면 진단이 되고, 꺼진 불을 빈집 위에 겹치면 짐작이 됩니다. 말투를 일본인 위에 겹치면 비유가 되고, 손을 얼음 위에 겹치면 비교가 되고, 글씨를 견본 위에 겹치면 지시가 되죠. 그러니 ようだ 앞뒤로 무엇과 무엇이 포개져 있는지만 찾으면 다섯 쓰임이 한 장면으로 모입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