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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うだ

youda

ようだ는 추측이 아니라 ‘겹쳐 보기’다

그림 투명한 종이 두 장을 포개 놓고 '이쪽이 저쪽에 딱 겹치네' 하고 보는 느낌.

자주 쓰는 표현

よ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증상을 감기에 겹치다

    熱がありますね。風邪のようです。

    netsu ga arimasu ne. kaze no yō desu

    열이 있는 걸 보니 감기인 것 같다는 말이다.

    そうだ는 겉면만 보고 말하는 것, ようだ는 근거를 모아 내가 내린 판단이다.

  2. 본 것에 겹쳐 짐작하다

    電気が消えています。誰もいないようです。

    denki ga kiete imasu. dare mo inai yō desu

    불이 꺼진 걸 보니 아무도 없는 것 같다는 말이다.

  3. 사람에 겹치다

    彼女は日本人のように話します。

    kanojo wa nihonjin no yō ni hanashimasu

    그 사람은 일본인처럼 말한다는 뜻이다.

  4. 사물에 겹치다

    手が氷のように冷たいですね。

    te ga kōri no yō ni tsumetai desu ne

    손이 얼음처럼 차갑다는 말이다.

  5. 본보기에 겹치다

    この見本のように書いてください。

    kono mihon no yō ni kaite kudasai

    이 견본과 똑같이 써 달라는 부탁이다.

    회화에서는 みたい로 바꿔 쓸 수 있지만, 서류나 안내문에는 ように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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