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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覚える

o-bo-e-ru

통증도 ‘기억한다’는 일본어

그림 바깥에 있던 것이 머리와 몸 안으로 들어와, 그 자리에 남아 자리를 잡는 그림. 覚える는 안으로 들어와 자리를 채우는 것, 忘れる는 그 자리에서 빠져나가 비는 것.

기본 동사

覚え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이름이 머리에 들어앉음

    お客さんの名前をすぐ覚えました。

    o-kyaku-san no namae o sugu oboe-mashita

    손님 이름을 금방 외웠어요.

    얼굴을 한 번 보고 그 아래 이름 칸에 글자가 또박또박 적혀 남는 그림

  2. 하나씩 칸을 채움

    今日は漢字を十個覚えます。

    kyō wa kanji o jukko oboe-masu

    오늘은 한자를 열 개 외울 거예요.

    공책 칸마다 한자를 한 자씩 넣어 열 칸을 채워 가는 그림

  3. 몸에 박혀 남음

    この仕事は体で覚えてください。

    kono shigoto wa karada de oboete kudasai

    이 일은 몸으로 익혀 주세요.

    같은 동작을 몇 번 반복하다 손과 어깨가 저절로 그 순서대로 움직이는 그림

    体で覚える는 머리가 아니라 손발에 자리 잡는 쪽이다.

  4. 몸의 느낌이 들어앉음

    胸に痛みを覚えて病院へ行きました。

    mune ni itami o oboete byōin e iki-mashita

    가슴에 통증을 느껴 병원에 갔습니다.

    가슴 한가운데에 낯선 아픔이 들어앉아 사라지지 않는 그림

    痛みを覚える는 '통증을 느끼다'라는 딱딱한 말씨다.

  5. 한 칸만 차 있음

    顔は覚えているのですが名前が出ません。

    kao wa oboete iru no desu ga namae ga de-masen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름이 안 나와요.

    얼굴 칸에는 사진이 들어 있는데 옆 이름 칸만 비어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覚える는 바깥 것이 안으로 들어와 자리 잡는 그림 하나입니다. 손님 이름이 머리 한 칸에 들어앉으면 외운 것, 한자 열 개를 칸마다 넣으면 익히는 것, 순서가 손과 어깨에 박히면 몸으로 배우는 것, 가슴에 통증이 들어앉으면 느끼는 것, 얼굴 칸은 찼는데 이름 칸이 비어 있으면 얼굴만 기억나는 것이죠. 어느 쪽이든 들어와 앉은 것은 바깥에서 온 것이고, 내가 한 일은 그것이 앉도록 자리를 비워 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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