才
cái
才는 닿기 전에 깔린 긴 여백이다
그림 목적지에 닿기 전에 텅 빈 구간이 길게 깔려 있는 그림. 기다림이든 조건이든 헛걸음이든, 그걸 다 지나야 겨우 닿는다.
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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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위의 긴 여백
他八点才来。
tā bā diǎn cái lái
그 사람 여덟 시에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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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라는 여백
我等了一个小时才见到医生。
wǒ děng le yí ge xiǎoshí cái jiàn dào yīshēng
한 시간 기다려서 겨우 의사 선생님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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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라는 여백
只有你来了我才放心。
zhǐyǒu nǐ lái le wǒ cái fàngxīn
네가 와야 나도 마음이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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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고 나서야 나온 것
这才是重点。
zhè cái shì zhòngdiǎn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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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 못 미치는 여백
他才十六岁。
tā cái shíliù suì
그 사람 이제 열여섯이에요.
才 뒤에는 了를 잘 붙이지 않는다. 他八点才来了는 어색하고 他八点才来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