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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i

才는 닿기 전에 깔린 긴 여백이다

그림 목적지에 닿기 전에 텅 빈 구간이 길게 깔려 있는 그림. 기다림이든 조건이든 헛걸음이든, 그걸 다 지나야 겨우 닿는다.

조사 · 기능어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시계 위의 긴 여백

    他八点来。

    tā bā diǎn cái lái

    그 사람 여덟 시에야 왔어요.

  2. 기다림이라는 여백

    我等了一个小时见到医生。

    wǒ děng le yí ge xiǎoshí cái jiàn dào yīshēng

    한 시간 기다려서 겨우 의사 선생님을 봤어요.

  3. 조건이라는 여백

    只有你来了我放心。

    zhǐyǒu nǐ lái le wǒ cái fàngxīn

    네가 와야 나도 마음이 놓여.

  4. 헤매고 나서야 나온 것

    是重点。

    zhè cái shì zhòngdiǎn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5. 기준에 못 미치는 여백

    十六岁。

    tā cái shíliù suì

    그 사람 이제 열여섯이에요.

    才 뒤에는 了를 잘 붙이지 않는다. 他八点才来了는 어색하고 他八点才来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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