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る
toru
손을 뻗어 내 것으로 — とる
그림 손을 뻗어 붙어 있던 것을 떼어 내 손안에 쥐는 느낌. とる는 손에 쥐어 오는 것, おく는 쥐고 있던 것을 손에서 내려놓는 것.
と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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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서 건넨다
すみません、そこの塩を取ってください。
sumimasen, soko no shio o totte kudasai
죄송한데 거기 소금 좀 집어 주세요.
식탁 건너편 소금병에 손을 뻗어 집어 들고 건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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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확보해 쥔다
来週、休みを取ります。
raishū, yasumi o torimasu
다음 주에 휴가를 냅니다.
달력에서 다음 주 하루를 떼어 내 내 몫으로 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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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손에 넣는다
やっと車の免許を取りました。
yatto kuruma no menkyo o torimashita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어요.
창구에서 내밀어 준 면허증을 손에 받아 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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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어 내 벗는다
帽子を取ってあいさつしました。
bōshi o totte aisatsu shimashita
모자를 벗고 인사했어요.
머리에 얹혀 있던 모자를 떼어 손에 들고 고개를 숙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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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붙잡는다
あとで先方に連絡を取ってみます。
ato de senpō ni renraku o totte mimasu
나중에 상대 쪽에 연락해 볼게요.
저쪽까지 뻗어 있던 연락의 끈을 붙잡아 손안에 쥐는 그림
「連絡する」는 그냥 연락하는 것, 「連絡を取る」는 닿을 때까지 붙잡는 느낌.
한 그림으로
とる는 손을 뻗어 붙어 있던 것을 떼어 내 손안에 쥐는 그림입니다. 소금병은 식탁에서 집어 쥐는 것이고, 휴가는 달력에서 하루를 떼어 쥐는 것이고, 면허는 창구에서 받아 쥐는 것이고, 모자는 머리에서 떼어 손에 쥐는 것이고, 연락은 저쪽까지 뻗은 끈을 붙잡아 쥐는 것이죠. 쥐는 것이 물건에서 시간으로, 자격으로, 연결로 바뀔 뿐 손동작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とる가 붙으면 끝에 언제나 내 손안에 무언가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