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う
i-u
言う는 입에서 말 한 덩이가 툭 나오는 그림
그림 입에서 말 한 덩이가 툭 나와 공중을 건너 상대 귀에 닿는 순간. 言う는 말 한 덩이를 내놓는 것, 話す는 말이 오가는 시간을 보내는 것.
言う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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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덩이를 입에서 냄
もう一度言ってください。
mō ichi-do itte kudasai
한 번 더 말씀해 주세요.
상대가 방금 내놓은 말 덩이를 한 번 더 꺼내 달라고 손을 내미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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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덩이를 남에게 보내 둠
店長に言っておきます。
tenchō ni itte oki-masu
점장님께 말해 두겠습니다.
내 입에서 나온 말 덩이를 점장 책상 위에 미리 올려 두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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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표를 꺼내 놓음
田中と言います。
Tanaka to ii-masu
다나카라고 합니다.
가슴에서 이름이 적힌 작은 패를 꺼내 상대 앞에 내놓는 그림
이름을 말할 때는 ~と言います가 기본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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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덩이를 그대로 옮김
医者は休めと言いました。
isha wa yasume to ii-mashita
의사가 쉬라고 했습니다.
의사 입에서 나온 말 덩이를 손에 받아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그림
인용은 ~と言いました처럼 と로 덩이를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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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가 내게 날아옴
遅れないように言われました。
okurenai yō ni iware-mashita
늦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위쪽에서 날아온 말 덩이가 내 귀에 딱 꽂히는 그림
言われました는 말을 '들었다·지적받았다'는 쪽으로 읽힌다.
한 그림으로
言う는 말 한 덩이가 입에서 나오는 그림입니다. 그 덩이를 한 번 더 내놓으면 다시 말해 달라는 것, 다른 사람 쪽으로 보내 두면 전해 두는 것, 내 이름표를 꺼내 놓으면 이름을 말하는 것, 남이 내놓은 덩이를 그대로 옮기면 인용, 남이 내놓은 덩이가 내게 날아오면 '말을 들었다'가 되죠. 그래서 言う는 늘 '무슨 말을 했나' 내용 한 덩이를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