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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そうだ

souda

そうだ 두 개는 다른 말이 아니다 — 둘 다 ‘내 것이 아니다’

그림 내가 확인한 게 아니라, 겉면에서 눈으로 주웠거나 귀로 주워 들은 것을 그대로 얹어 말하는 느낌. そうだ는 밖에서 주운 것을 그대로 내려놓는 말, ようだ는 주운 것들을 맞춰 보고 내가 내린 결론이다.

자주 쓰는 표현

そ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눈으로 주운 겉면

    雨が降りそうですね。

    ame ga furisō desu ne

    하늘을 보니 곧 비가 올 것 같다는 말이다.

    낮게 내려앉은 먹구름의 겉면을 눈으로 훑어 본 그대로 옮겨 놓는 그림

  2. 맛보기 전의 겉면

    このケーキ、おいしそう。

    kono kēki, oishisō

    케이크 겉모습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는 말이다.

    포크를 대기도 전에 케이크의 반질한 겉면만 눈으로 쓸어 담는 그림

  3. 남의 속 대신 겉면

    課長、今日は忙しそうです。

    kachō, kyō wa isogashisō desu

    과장님이 오늘 바빠 보인다는 말이다.

    문 밖에서, 서류에 파묻힌 과장의 겉모습만 바라보는 그림

    남의 감정은 속을 볼 수 없으니 忙しい가 아니라 忙しそう로 말한다.

  4. 귀로 주운 말

    田中さん、来月辞めるそうです。

    tanaka-san, raigetsu yameru sō desu

    다나카 씨가 다음 달에 그만둔다더라는 말이다.

    옆자리에서 흘러온 말 한 마디를 귀로 받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옆으로 건네는 그림

    降りそう(겉면)는 ます형에, 降るそう(들은 말)는 사전형에 붙는다. 형태로 갈린다.

  5. 출처째 옮기기

    天気予報では明日は雪だそうです。

    tenki yohō de wa ashita wa yuki da sō desu

    일기예보에서 내일 눈이 온다고 했다는 말이다.

    일기예보 화면에 뜬 눈 표시를 통째로 떼어다 상대 앞에 내려놓는 그림

    명사에는 だそう가 붙는다. 雪そう라고는 하지 않는다.

한 그림으로

そうだ는 두 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하늘의 겉면을 눈으로 주우면 降りそう, 케이크의 겉면을 주우면 おいしそう, 남의 겉모습을 주우면 忙しそう가 됩니다. 귀로 주우면 辞めるそう가 되고, 예보를 통째로 주워 오면 雪だそう가 되고요. 붙는 자리가 ます형이냐 사전형이냐만 다를 뿐, 하는 일은 언제나 하나 — 밖에서 주운 것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내려놓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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