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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だ

souda

そうだ 두 개는 다른 말이 아니다 — 둘 다 ‘내 것이 아니다’

그림 내가 확인한 게 아니라, 겉면에서 눈으로 주웠거나 귀로 주워 들은 것을 그대로 얹어 말하는 느낌.

자주 쓰는 표현

そ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눈으로 주운 겉면

    雨が降りそうですね。

    ame ga furisō desu ne

    하늘을 보니 곧 비가 올 것 같다는 말이다.

  2. 맛보기 전의 겉면

    このケーキ、おいしそう

    kono kēki, oishisō

    케이크 겉모습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는 말이다.

  3. 남의 속 대신 겉면

    課長、今日は忙しそうです。

    kachō, kyō wa isogashisō desu

    과장님이 오늘 바빠 보인다는 말이다.

    남의 감정은 속을 볼 수 없으니 忙しい가 아니라 忙しそう로 말한다.

  4. 귀로 주운 말

    田中さん、来月辞めるそうです。

    tanaka-san, raigetsu yameru sō desu

    다나카 씨가 다음 달에 그만둔다더라는 말이다.

    降りそう(겉면)는 ます형에, 降るそう(들은 말)는 사전형에 붙는다. 형태로 갈린다.

  5. 출처째 옮기기

    天気予報では明日は雪だそうです。

    tenki yohō de wa ashita wa yuki da sō desu

    일기예보에서 내일 눈이 온다고 했다는 말이다.

    명사에는 だそう가 붙는다. 雪そう라고는 하지 않는다.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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