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だ
souda
そうだ 두 개는 다른 말이 아니다 — 둘 다 ‘내 것이 아니다’
그림 내가 확인한 게 아니라, 겉면에서 눈으로 주웠거나 귀로 주워 들은 것을 그대로 얹어 말하는 느낌.
そう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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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주운 겉면
雨が降りそうですね。
ame ga furisō desu ne
하늘을 보니 곧 비가 올 것 같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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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전의 겉면
このケーキ、おいしそう。
kono kēki, oishisō
케이크 겉모습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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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속 대신 겉면
課長、今日は忙しそうです。
kachō, kyō wa isogashisō desu
과장님이 오늘 바빠 보인다는 말이다.
남의 감정은 속을 볼 수 없으니 忙しい가 아니라 忙しそう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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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주운 말
田中さん、来月辞めるそうです。
tanaka-san, raigetsu yameru sō desu
다나카 씨가 다음 달에 그만둔다더라는 말이다.
降りそう(겉면)는 ます형에, 降るそう(들은 말)는 사전형에 붙는다. 형태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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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째 옮기기
天気予報では明日は雪だそうです。
tenki yohō de wa ashita wa yuki da sō desu
일기예보에서 내일 눈이 온다고 했다는 말이다.
명사에는 だそう가 붙는다. 雪そう라고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