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
cì
일어난 자리마다 작대기 하나, 次
그림 일이 한 번 일어날 때마다 종이에 작대기를 하나씩 긋는 느낌. 몇 줄인지가 곧 횟수다. 次는 일이 일어난 자리를 하나씩 세는 것, 遍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바퀴를 돌았는지를 세는 것.
次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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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그은 세 줄
我去过三次中国。
wǒ qù guo sān cì Zhōngguó
중국에 세 번 가 봤다.
여권 한 면에 입국 도장 세 개가 나란히 찍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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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그을 두 줄
这个药一天吃两次。
zhège yào yì tiān chī liǎng cì
이 약은 하루 두 번 먹는다.
약봉지 옆 달력에 아침 하나, 저녁 하나 표시를 그려 넣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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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그을 한 줄
我们下次再聊。
wǒmen xià cì zài liáo
다음에 또 얘기하자.
헤어지며 달력의 아직 빈 칸을 손가락으로 짚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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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줄이 된 전화
他打了好几次电话。
tā dǎ le hǎo jǐ cì diànhuà
그는 전화를 여러 번 걸었다.
부재중 전화 목록이 화면에 여러 줄로 쌓인 그림
한 그림으로
여권에 찍힌 도장 세 개도 다녀온 자리 셋, 달력에 그린 표시 둘도 약을 먹은 자리 둘, 아직 빈 칸 하나도 다음에 채울 자리, 화면에 쌓인 부재중 전화도 걸었던 자리들입니다. 次는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를 묻지 않고, 그 일이 몇 자리에서 일어났는지만 셉니다. 그래서 次가 붙으면 언제나 일이 일어난 자리마다 하나씩 남은 표시가 떠오릅니다. 오 분을 다녀왔든 열흘을 다녀왔든 도장은 하나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