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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

yeol-da

문도 열고 가게도 열고 마음도 여는 이유

그림 맞물려 있던 것이 벌어지면서 안이 드러나고, 안팎을 오갈 길이 생긴다.

기본 동사

열다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문이 벌어짐

    문 좀 열어 주세요.

    mun jom yeo-reo ju-se-yo

    문 좀 열어 주세요.

  2. 막힌 것이 안 벌어짐

    이 병뚜껑이 안 열려요.

    i byeong-ttu-kkeong-i an yeol-lyeo-yo

    이 병뚜껑이 안 열려요.

  3. 가게가 손님 쪽으로 벌어짐

    저희 가게는 아홉 시에 열어요.

    jeo-hui ga-ge-neun a-hop si-e yeo-reo-yo

    저희 가게는 아홉 시에 열어요.

  4. 없던 자리를 벌려 만듦

    다음 주에 회의를 열기로 했어요.

    da-eum ju-e hoe-ui-reul yeol-gi-ro hae-sseo-yo

    다음 주에 회의를 열기로 했어요.

    회의는 물건이 아니라 자리다. 없던 자리를 벌려 만드는 그림이다.

  5. 마음이 벌어짐

    그 사람한테 마음을 열기가 어려워요.

    geu sa-ram-han-te ma-eu-meul yeol-gi-ga eo-ryeo-wo-yo

    그 사람한테 마음을 열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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