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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세다

se-da

바람도 세고 고집도 센 이유

그림 앞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밀어붙일 만큼 힘이 가득 실린 그림. 세다는 밀어붙일 힘이 가득한 것, 약하다는 조금만 눌러도 밀려나는 것.

형용사

세다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바람에 힘이 실림

    바람이 세니까 문을 닫으세요.

    ba-ra-mi se-ni-kka mu-neul da-deu-se-yo

    바람이 세니까 문을 닫으세요.

    바람이 창문을 밀어 커튼이 방 안쪽까지 날리고 문이 저절로 쾅 닫히는 그림

  2. 물살에 힘이 실림

    물이 너무 세서 손이 아파요.

    mu-ri neo-mu se-seo so-ni a-pa-yo

    물이 너무 세서 손이 아파요.

    수도를 끝까지 열자 물줄기가 손바닥을 때려 손이 뒤로 밀리는 그림

  3. 불에 힘이 실림

    불을 세게 하지 마세요.

    bu-reul se-ge ha-ji ma-se-yo

    불을 세게 하지 마세요.

    가스 불꽃이 냄비 바닥을 넘어 옆까지 올라와 안쪽이 바로 끓어오르는 그림

  4. 몸에 힘이 실림

    저 사람은 힘이 셉니다.

    jeo sa-ra-meun hi-mi sem-ni-da

    저 사람은 힘이 셉니다.

    남들이 둘이서 들던 짐을 한 사람이 한 손으로 들어 올리는 그림

  5. 마음에 힘이 실림

    고집이 센 사람은 설득하기 어려워요.

    go-ji-bi sen sa-ra-meun seol-deu-ka-gi eo-ryeo-wo-yo

    고집이 센 사람은 설득하기 어려워요.

    여러 사람이 양쪽에서 밀어도 그 사람의 뜻이 제자리에서 한 치도 밀리지 않는 그림

    힘의 방향이 사람 마음 쪽으로 옮겨 간 자리다.

한 그림으로

세다는 밀어붙이는 힘이 가득하다는 그림 하나입니다. 바람에 힘이 실리면 문이 저절로 쾅 닫히고, 물에 실리면 손바닥이 아프죠. 불에 실리면 냄비가 금방 타고, 몸에 실리면 무거운 짐도 한 손에 들립니다. 그 힘이 마음에 실리면 아무리 설득해도 뜻이 뒤로 밀리지 않는 고집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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