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
tsu
하나, 둘… 손가락으로 꼽는 つ
그림 이름표를 붙이지 않고 손가락을 하나씩 꼽는 느낌. 무엇이든 일단 '하나' 하고 꼽아 두는 것. つ는 이름표 없이 그냥 꼽는 하나, 個는 손에 쥐어지는 덩어리라고 이름을 붙여 세는 하나.
つ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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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꼽는 하나
コーヒーを一つください。
kōhī o hitotsu kudasai
커피를 하나 달라는 주문. 잔이든 뭐든 그냥 '하나'로 꼽았다.
커피 잔을 가리키며 손가락 하나를 펴 보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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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아서 둘
お弁当をふたつ、温めてください。
o-bentō o futatsu, atatamete kudasai
도시락 두 개를 데워 달라는 부탁.
계산대에 도시락 두 개를 나란히 올려놓고 손가락 둘을 펴 보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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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꼽기
うちの子は今年五つです。
uchi no ko wa kotoshi itsutsu desu
우리 아이가 올해 다섯 살이라는 말.
아이가 제 손가락 다섯 개를 활짝 펴 보이는 그림
나이를 つ로 세는 건 열 살까지다. 열한 살부터는 「十一歳」처럼 歳(さい)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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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 없는 하나
確認したいことが一つあります。
kakunin shitai koto ga hitotsu arimasu
확인하고 싶은 것이 한 가지 있다는 말.
손가락 하나를 세워 들고 '한 가지만요' 하고 말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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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의 하나
三つ目の信号を左に曲がってください。
mittsu-me no shingō o hidari ni magatte kudasai
신호등을 셋까지 꼽고 거기서 왼쪽으로 가라는 길 안내.
차창 너머 신호등을 하나, 둘, 셋 짚어 가는 손가락
한 그림으로
커피도 손가락 하나, 도시락도 꼽아서 둘, 아이 나이도 다섯 손가락, 물어볼 것도 하나, 신호등도 셋까지 꼽습니다. 잔이든 통이든 해든 이야기든 신호등이든, つ는 그게 무엇인지 묻지 않고 그냥 손가락을 꼽아 둘 뿐입니다. 그래서 つ가 붙으면 늘 '아직 이름표를 붙이지 않은 하나'라는 느낌이 남습니다. 세는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つ로 도망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