枚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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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쳐 쌓이는 장
この書類をコピー十枚お願いします。
kono shorui o kopī jūmai onegai shimasu
이 서류를 열 장 복사해 달라는 부탁.
복사기에서 종이가 한 장씩 밀려 나와 차곡차곡 쌓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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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는 한 장
チケットを二枚ください。
chiketto o nimai kudasai
표를 두 장 달라는 말.
표 두 장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건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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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납작해지는 옷
Tシャツを三枚買いました。
T-shatsu o sanmai kaimashita
티셔츠를 세 장 샀다는 말.
티셔츠를 펴서 반듯하게 개어 서랍에 겹쳐 넣는 그림
얇게 펴지는 옷만 枚다. 재킷이나 정장처럼 갖춰 입는 옷은 着(ちゃく)로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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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고 납작한 판
ピザは一枚で足りますか。
piza wa ichimai de tarimasu ka
피자 한 판이면 되겠냐고 묻는 말.
둥글고 납작한 피자가 판째로 식탁 한가운데 놓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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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낸 한 장
もう一枚写真を撮ってもらえますか。
mō ichimai shashin o totte moraemasu ka
사진을 한 장 더 찍어 달라는 부탁.
셔터를 누르자 사진 한 장이 더 찍혀 나오는 그림
한 그림으로
복사지도 겹쳐 쌓이는 한 장, 표도 손가락에 끼우는 한 장, 티셔츠도 펴면 납작한 한 장, 피자도 둥글고 납작한 한 판, 사진도 찍혀 나온 한 장입니다. 종이든 천이든 반죽이든 재료는 제각각인데, 다섯 장면이 모두 '두께가 없다시피 펴져 있다'는 한 모양으로 모입니다. 枚는 물건의 이름을 묻지 않고 그 납작함만 봅니다. 그래서 겹쳐 쌓을 수 있으면 일단 一枚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