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nin
머릿수를 세는 말, 人
그림 줄 서 있는 머리를 하나씩 짚어 가며 세는 느낌. 누구냐가 아니라 몇 개의 자리가 차느냐다. 머리를 짚어 세면 人, 안아 올릴 만한 짐승을 세면 匹.
人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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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끊는 머릿수
大人二人、子ども一人です。
otona futari, kodomo hitori desu
어른 둘에 아이 하나라는 말.
매표소 앞에서 어른 둘, 아이 하나를 손으로 짚어 가며 표를 끊는 그림
한 명은 ひとり, 두 명은 ふたり로 읽는다. 네 명은 しにん이 아니라 よに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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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채우는 머릿수
予約は四人でお願いします。
yoyaku wa yonin de onegai shimasu
네 사람으로 예약해 달라는 말.
예약 장부에 4를 적고 의자 네 개를 테이블에 붙여 놓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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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머릿수
今日は一人で来ました。
kyō wa hitori de kimashita
오늘은 혼자 왔다는 말.
네 사람 자리에 혼자 앉아 메뉴판을 펼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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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는 머릿수
スタッフがあと三人足りません。
sutaffu ga ato sannin tarimasen
직원이 세 명 더 있어야 한다는 말.
근무표 오늘 칸에 이름 없는 빈 줄 세 개가 남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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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수를 묻기
全部で何人ですか。
zenbu de nannin desu ka
다 해서 몇 명이냐고 묻는 말.
입구에서 일행의 머리를 하나씩 짚으며 수를 세는 그림
한 그림으로
표를 끊을 때도 머릿수, 예약할 때도 채울 자리 수, 혼자 왔다는 말도 머릿수 하나, 모자란 직원도 빈자리 셋, 물어볼 때도 결국 몇 머리냐입니다. 다섯 장면 어디에서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묻지 않죠. 人은 사람을 설명하는 말이 아니라 채워지거나 비어 있는 자리를 세는 말입니다. 그래서 人이 붙으면 얼굴이 아니라 숫자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