個
ko
손바닥에 올라가는 것만 세는 個
그림 손바닥에 톡 올려놓을 만한 야무진 덩어리 하나. 납작하지도 길지도 않고 그냥 뭉쳐 있는 것. 뭉쳐서 손에 쥐어지면 個, 겹쳐 쌓이도록 납작하면 枚.
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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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는 덩어리
たまごを六個ください。
tamago o rokko kudasai
달걀 여섯 알을 달라는 말.
달걀을 한 알씩 집어 판에 옮겨 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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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하나의 값
この石けんは一個いくらですか。
kono sekken wa ikko ikura desu ka
비누 한 개가 얼마냐고 묻는 말.
비누 한 덩이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값표를 들여다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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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 끼우는 덩어리
トイレの電球が一個切れています。
toire no denkyū ga ikko kirete imasu
화장실 전구가 하나 나갔다는 말.
까맣게 탄 전구를 돌려 빼고 새것을 끼워 넣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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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덩어리
おにぎりはあと一個だけ残っています。
onigiri wa ato ikko dake nokotte imasu
주먹밥이 딱 하나 남았다는 말.
도시락 통 바닥에 주먹밥 하나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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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수의 한도
お預けの荷物は一人二個までです。
oazuke no nimotsu wa hitori niko made desu
부치는 짐은 한 사람당 두 개까지라는 안내.
카운터 저울 위에 가방 두 개를 차례로 올려놓는 그림
납작한 것(종이, 표)은 枚, 가늘고 긴 것은 本. 個는 뭉쳐 있는 것에 쓴다.
한 그림으로
달걀도 한 알씩 집히고, 비누도 한 덩이째 값이 매겨지고, 전구도 통째로 갈아 끼우고, 주먹밥도 하나째 남고, 부치는 짐도 덩어리 수로 헤아립니다. 다섯 장면 모두 손바닥에 올려 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죠. 個는 그 물건이 무엇에 쓰는지 따지지 않고, 뭉쳐서 손에 쥐어지는지만 봅니다. 그래서 이름을 몰라도 쥐어지는 모양이면 一個로 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