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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で

made

まで는 선을 긋다가 손을 떼는 자리다

그림 선을 죽 긋다가 손을 떼는 자리. 거기까지는 이어지고, 그 앞은 없다.

조사 · 기능어

まで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멈추는 시각

    五時まで働きます。

    go-ji made hatarakimasu

    다섯 시까지 일해요.

  2. 가는 데까지

    東京まで行きます。

    tōkyō made ikimasu

    도쿄까지 갑니다.

  3. 읽은 데까지

    三ページまで読みました。

    san-pēji made yomimashita

    세 쪽까지 읽었어요.

  4. 그 전에 한 번

    金曜日までに出してください。

    kin-yōbi made ni dashite kudasai

    금요일까지 내 주세요.

    五時まで待つ는 다섯 시까지 쭉 기다리는 것, 五時までに出す는 다섯 시 전에 한 번 내는 것. までに를 놓치면 마감을 놓친다.

  5. 거기까지 뻗은 놀라움

    部長まで笑っていました。

    buchō made waratte imashita

    부장님까지 웃고 계셨어요.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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