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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もしれない

kamoshirenai

かもしれない는 문을 살짝 열어 두는 말이다

그림 닫힌 문을 손가락 하나 들어갈 만큼만 살짝 열어 두는 느낌. 그 틈으로 다른 가능성이 들어올 수 있다.

자주 쓰는 표현

かもしれな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열어 둔 문틈

    明日は雨かもしれません

    ashita wa ame kamo shiremasen

    내일은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はず는 근거로 문을 닫는 말, かもしれない는 문을 열어 두는 말이다.

  2. 틈에 대비하기

    電車が遅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早めに出ます。

    densha ga okureru kamo shirenai node, hayame ni demasu

    전철이 늦을지도 모르니 일찍 나선다는 말이다.

  3. 내 쪽 문을 열어 두기

    私が間違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もう一度確認していただけますか。

    watashi ga machigatte iru kamo shiremasen ga, mō ichido kakunin shite itadakemasu ka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부탁이다.

    상대를 탓하지 않고 말을 꺼내는 가장 안전한 문장이다.

  4. 지나간 일에 문 열기

    さっきの言い方、きつかったかもしれない

    sakki no iikata, kitsukatta kamo shirenai

    아까 말투가 셌을지도 모르겠다는 말이다.

  5. 손톱만큼만 여는 문

    今日はちょっと無理かも

    kyō wa chotto muri kamo

    오늘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완곡한 거절이다.

    かも만 남기면 편한 사이의 말투다. 상사에게는 かもしれません까지 쓴다.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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