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もしれない
kamoshirenai
かもしれない는 문을 살짝 열어 두는 말이다
그림 닫힌 문을 손가락 하나 들어갈 만큼만 살짝 열어 두는 느낌. 그 틈으로 다른 가능성이 들어올 수 있다.
かもしれな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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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 둔 문틈
明日は雨かもしれません。
ashita wa ame kamo shiremasen
내일은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はず는 근거로 문을 닫는 말, かもしれない는 문을 열어 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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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에 대비하기
電車が遅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早めに出ます。
densha ga okureru kamo shirenai node, hayame ni demasu
전철이 늦을지도 모르니 일찍 나선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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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쪽 문을 열어 두기
私が間違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もう一度確認していただけますか。
watashi ga machigatte iru kamo shiremasen ga, mō ichido kakunin shite itadakemasu ka
제가 틀렸을 수도 있지만 한 번 더 확인해 달라는 부탁이다.
상대를 탓하지 않고 말을 꺼내는 가장 안전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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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에 문 열기
さっきの言い方、きつかったかもしれない。
sakki no iikata, kitsukatta kamo shirenai
아까 말투가 셌을지도 모르겠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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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큼만 여는 문
今日はちょっと無理かも。
kyō wa chotto muri kamo
오늘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완곡한 거절이다.
かも만 남기면 편한 사이의 말투다. 상사에게는 かもしれません까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