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ろう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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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갯속으로 굴려 본 공
明日はたぶん晴れるでしょう。
ashita wa tabun hareru deshō
내일은 아마 맑을 것이라는 말이다.
일기예보가 늘 でしょう로 끝나는 이유다.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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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굴려 보는 공
彼はもう知っているだろう。
kare wa mō shitte iru darō
그는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는 혼잣말이다.
だろう는 반말, でしょう는 정중한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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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앞에 굴려 동의 구하기
長旅で疲れたでしょう?
nagatabi de tsukareta deshō
먼 길 오느라 피곤하시죠, 하고 짚어 주는 말이다.
끝을 올려 말하면 상대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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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손에 얹어 두는 공
この書き方でよろしいでしょうか。
kono kakikata de yoroshii deshō ka
이렇게 쓰면 괜찮을지 조심스럽게 여쭙는 말이다.
でしょうか는 ですか보다 한 발 물러선 정중한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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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려 뒀던 공을 다시 가리키기
だから言っただろう。
dakara itta darō
그러게 내가 말했잖아, 하는 말이다.
だろう?로 밀면 따지는 말투가 된다. 윗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