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け
dake
선을 긋고 밖을 지운다 — だけ
그림 무언가의 둘레에 선을 쓱 긋고, 선 밖은 없는 셈 치는 느낌. 선을 좁게 그으면 '이것뿐', 끝까지 넓게 그으면 '할 수 있는 데까지'.
だけ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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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그은 선
水だけください。
mizu dake kudasai
다른 건 됐고 물 하나만 달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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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 그은 선
見ているだけです。
mite iru dake desu
살 생각은 없고 구경만 하는 중이라는 말.
가게에서 점원이 말을 걸어올 때 쓰는 굳어진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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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그은 선
五分だけ待ってください。
go-fun dake matte kudasai
딱 5분, 그 이상은 아니라고 못을 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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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끝까지
できるだけ早く連絡します。
dekiru dake hayaku renraku shimasu
할 수 있는 범위의 끝까지 당겨서 최대한 빨리 연락하겠다는 말.
できるだけ는 통째로 외운다. 선을 좁히는 게 아니라 넓히는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