篇
piān
첫 줄에서 마지막 줄까지가 한 편, 篇
그림 첫 줄에서 시작해 마지막 줄에서 딱 끝나는 글 한 덩어리가 종이 위로 쭉 이어지는 그림. 篇 은 처음과 끝이 있는 글 한 편, 张 은 그 글이 적힌 종이 한 장.
篇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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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하는 글 한 덩어리
我写了一篇报告。
wǒ xiě le yì piān bàogào
보고서 하나 썼어요.
제목부터 마지막 줄까지 채운 보고서를 스테이플러로 묶어 내미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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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낸 글 한 덩어리
这篇文章很有意思。
zhè piān wénzhāng hěn yǒu yìsi
이 글 참 재미있네요.
신문 지면에서 제목부터 끝 문장까지 손가락으로 훑어 내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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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로 세는 글
老师让我们写两篇作文。
lǎoshī ràng wǒmen xiě liǎng piān zuòwén
선생님이 작문 두 편을 쓰라고 하셨어요.
공책에 두 편의 글이 각각 제목을 달고 나란히 적혀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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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걸고 내는 글
他发表了一篇论文。
tā fābiǎo le yì piān lùnwén
그는 논문을 한 편 발표했어요.
학술지 목차에 자기 이름이 붙은 글 하나가 실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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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닫는 글
她每天写一篇日记。
tā měi tiān xiě yì piān rìjì
그 사람은 매일 일기를 한 편씩 써요.
날짜를 적고 반 쪽을 채운 뒤 노트를 덮는 그림
한 그림으로
책상에 올려 두는 보고서도 한 篇, 신문에서 읽은 기사도 한 篇, 숙제로 내는 작문도 篇으로 셉니다. 학회에 낸 논문도, 밤마다 쓰는 일기 한 쪽도 마찬가지예요. 篇이 세는 것은 종이 매수가 아니라 '첫 줄에서 마지막 줄까지 한 번에 끝나는 글 한 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열 장짜리 보고서도 一篇이고, 반 쪽짜리 일기도 一篇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