ぐっすり
gussuri
몸이 잠 바닥까지 가라앉는다 — ぐっすり
그림 몸이 이불 속으로 끝까지 내려앉아, 바깥 소리가 닿지 않는 깊이에서 꼼짝도 않는 그림. ぐっすり는 바닥까지 내려앉아 깊이 자는 것, うとうと는 수면 위에서 졸다 깨다 하는 것.
ぐっすり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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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잘 잤다
昨日はぐっすり眠りました。
kinou wa gussuri nemurimashita
어제는 푹 잤어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몸이 이불 모양 그대로 한 번도 뒤척이지 않은 자리에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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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깊이 잠듦
子どもはもうぐっすり寝ています。
kodomo wa mou gussuri nete imasu
아이는 벌써 푹 자고 있어요.
이불 속에서 입을 조금 벌린 채 어깨만 천천히 오르내리는 아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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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내려 준 잠
薬を飲んだら、ぐっすり眠れました。
kusuri o nondara, gussuri nemuremashita
약을 먹었더니 푹 잘 수 있었어요.
약봉지와 물컵을 머리맡에 둔 채 몸이 베개 속으로 가라앉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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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닿지 않는 깊이
電話が鳴っても、ぐっすり寝ていて気づきませんでした。
denwa ga natte mo, gussuri nete ite kizukimasen deshita
전화가 울렸는데도 푹 자서 몰랐어요.
머리맡 전화기 화면만 밝게 깜빡이고 몸은 꼼짝도 하지 않는 그림
깊이를 '소리가 닿는 거리'로 보여 주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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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깊이를 권함
今夜はぐっすり休んでください。
kon'ya wa gussuri yasunde kudasai
오늘 밤은 푹 쉬세요.
퇴근하는 사람 등 뒤로 손을 들어 배웅하며 이불을 가리키는 그림
아픈 사람·지친 사람에게 쓰는 인사다.
한 그림으로
가라앉은 몸 하나만 보면 다섯이 한 줄로 섭니다. 어젯밤 그 깊이까지 내려갔으면 잘 잔 것이고, 아이가 이미 거기 있으면 깨우기 어려운 것이죠. 약이 몸을 그 깊이로 내려 주면 겨우 잠든 것이고, 전화벨이 그 깊이까지 못 닿으면 못 들은 것입니다. 상대에게 그 깊이를 권하면 '푹 쉬세요'가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