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だ
mada
아직 선 앞에 서 있는 사람의 말
그림 넘어야 할 선을 앞에 두고 아직 이쪽에 남아 서 있는 그림. まだ 는 선 앞에 아직 남아 있는 것, もう 는 그 선을 이미 넘어간 것.
まだ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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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 안에 있다
部長はまだ会議中です。
bu-chou wa ma-da kai-gi-chuu de-su
부장님은 아직 회의 중입니다.
회의실 문틈으로 불빛이 여전히 새어 나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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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선에 닿지 않았다
荷物はまだ届いていません。
ni-mo-tsu wa ma-da to-do-i-te i-ma-sen
짐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받는 칸이 비어 있는 채 도착 도장이 찍히지 않은 송장 그림
부정문과 함께 '아직 ~않다'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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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서 얼마 못 갔다
入ってまだ三日です。
hai-tte ma-da mi-kka de-su
들어온 지 아직 사흘밖에 안 됐습니다.
달력에 동그라미가 겨우 세 칸만 붙어 있는 그림
적은 수를 감싸 주는 말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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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엔 이쪽이 낫다
こっちのほうがまだ安いですよ。
ko-cchi no hou ga ma-da ya-su-i de-su yo
그래도 이쪽이 더 싸요.
나란히 놓인 두 가격표 중 아직 손이 닿을 만한 쪽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그림
둘 다 마음에 안 차지만 이쪽이 덜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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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까지 한참 남았다
日本語はまだまだです。
ni-hon-go wa ma-da-ma-da de-su
일본어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목표선이 저 멀리 있고 내 발자국은 출발선 근처에 머물러 있는 그림
칭찬을 받았을 때 겸손하게 되돌리는 말.
한 그림으로
まだ 는 선 앞에 남아 있는 발입니다. 회의가 선 앞에 있으면 아직 진행 중이고, 짐이 선에 닿지 않았으면 아직 오지 않은 것이죠. 출발선에서 세 칸밖에 못 갔으면 사흘밖에 안 된 것이 되고, 두 값 중 아직 손이 닿는 쪽을 고르면 그래도 이쪽이 낫다가 되고, 목표선이 저 멀리면 아직 한참 모자란 것이 됩니다. 그래서 まだ 는 시간을 알려 주는 말이 아니라 아직 남은 거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