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
mou
‘이미’와 ‘더는’이 어떻게 한 단어인가
그림 바닥에 그어 둔 선을 발이 이미 넘어가 반대쪽에 서 있는 그림. もう 는 선을 이미 넘은 것, まだ 는 선 앞에 아직 서 있는 것.
もう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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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선을 넘었다
その仕事はもう終わりました。
so-no shi-go-to wa mou o-wa-ri-ma-shi-ta
그 일은 이미 끝났습니다.
하려고 했던 서류가 결승선을 넘어 뒤쪽으로 지나가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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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선을 넘었다
すみません、もう時間がありません。
su-mi-ma-sen, mou ji-kan ga a-ri-ma-sen
죄송하지만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윗칸을 다 비우고 바닥에만 쌓여 있는 그림
부정문과 함께 쓰면 '더는 없다'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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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칸 더 넘어간다
コーヒーをもう一杯ください。
koo-hii o mou i-ppai ku-da-sai
커피를 한 잔 더 주세요.
비어 가는 잔 옆에 똑같은 잔이 한 개 더 내려놓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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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선을 넘는다
もうすぐ駅に着きます。
mou su-gu e-ki ni tsu-ki-ma-su
이제 곧 역에 도착합니다.
신발 끝이 도착선에 거의 닿아 그림자가 선 위에 걸린 그림
すぐ 와 붙어 '이제 곧'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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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선을 넘었다
もう、いいです。帰ります。
mou, ii de-su. ka-e-ri-ma-su
이제 됐습니다. 가겠습니다.
참고 듣다가 손바닥을 내저으며 의자에서 일어나 돌아서는 그림
말끝을 늘이면 지친 기색이 묻는다.
한 그림으로
もう 는 선을 넘어선 발 하나입니다. 일이 그 선을 넘으면 이미 끝난 것이 되고, 시간이 넘으면 더는 남지 않은 것이 되죠. 잔이 한 칸 더 넘어가면 한 잔 더가 되고, 발끝이 도착선에 걸리면 이제 곧이 되고, 참던 선이 넘치면 그만하겠다는 말이 됩니다. 넘어간 것이 일인지 시간인지 마음인지만 달라질 뿐, 그림은 늘 같은 한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