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らっしゃる
irassharu
いらっしゃる 하나가 있다·오다·가다를 전부 먹는 이유
그림 상대가 앉고 서고 걸어올 자리를 한 칸 높은 단 위에 깔아 두고, 그 사람의 움직임을 전부 그 단 위에서만 그리는 그림. いらっしゃる는 상대를 한 칸 올려 둔 있다·오다·가다, おる·参る는 내 쪽을 한 칸 내려 둔 같은 말.
いらっしゃ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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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 위에 머물러 있다
社長は今、席にいらっしゃいます。
shachō wa ima, seki ni irasshaimasu
사장님은 지금 자리에 계십니다.
사장 의자가 한 칸 높은 단 위에 놓여 있고 그 위에 사람이 앉아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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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위로 걸어 들어왔다
お客様が二名いらっしゃいました。
o-kyakusama ga nimei irasshaimashita
손님 두 분이 오셨습니다.
가게 문이 열리고 손님 두 사람이 높은 단 위로 올라서며 들어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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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놓일 단의 길
明日は何時にいらっしゃいますか。
asu wa nanji ni irasshaimasu ka
내일은 몇 시에 오십니까?
달력 내일 칸에 한 칸 높은 길을 깔고 상대의 발걸음만 그 위에 그려 넣는 그림
상대가 '오는' 것이든 '가는' 것이든 단은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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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서 단을 내어 주기
いらっしゃいませ、こちらへどうぞ。
irasshaimase, kochira e dōzo
어서 오십시오, 이쪽으로 오세요.
문을 열어 붙잡은 채 허리를 숙이고 발판을 밀어 내어 주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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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 놓인 단
ご両親は大阪にいらっしゃるんですか。
go-ryōshin wa Ōsaka ni irassharu n desu ka
부모님은 오사카에 사십니까?
지도 위 오사카 자리에 한 칸 높은 의자가 놓여 거기 상대의 부모가 앉아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いらっしゃる는 세 동사를 합친 게 아니라 단 하나를 높인 것입니다. 그 단 위에 사람이 머물러 있으면 '계시다'가 되고, 그 위로 걸어 들어오면 '오셨다'가 되고, 그 단의 길이 내일로 이어지면 '오실 예정'이 됩니다. 문 앞에서 단을 내어 주는 인사가 いらっしゃいませ고, 단이 멀리 오사카까지 놓이면 '거기 사신다'가 되죠. 단의 높이는 한 번도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