軽い
karui
상자도 입도 ‘가볍다’고 하는 이유
그림 손으로 들어 올렸을 때 아래로 끌리지 않고 팔이 쑥 올라가는 그림. 軽い는 손이 쑥 올라가는 것, 重い는 손이 아래로 끌려 내려가는 것.
軽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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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쑥 올라감
この箱は軽いので一人で運べます。
kono hako wa karui node hitori de hakobe-masu
이 상자는 가벼워서 혼자 옮길 수 있어요.
상자 손잡이를 잡고 들자 팔이 저항 없이 위로 올라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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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끌리지 않음
今日は体が軽いです。
kyō wa karada ga karui desu
오늘은 몸이 가볍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계단을 두 칸씩 밟고 올라가는 발이 보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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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얕음
軽いけがで済みました。
karui kega de sumi-mashita
가벼운 부상으로 끝났습니다.
반창고 한 장만 붙이고 그대로 일하러 돌아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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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를 간단히
昼は軽く食べます。
hiru wa karuku tabe-masu
점심은 가볍게 먹습니다.
책상 위에 주먹밥 하나와 차 한 잔만 놓여 있는 그림
軽く食べる는 양을 줄여 간단히 먹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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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가벼움
口が軽い人には話せません。
kuchi ga karui hito ni wa hanase-masen
입이 가벼운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어요.
들은 말이 입에서 흘러 나와 곧장 옆 사람 귀로 옮겨 가는 그림
한 그림으로
軽い는 아래로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는 느낌 하나입니다. 상자가 끌지 않으면 가벼운 것, 몸이 끌지 않으면 컨디션이 좋은 것, 상처가 끌지 않으면 대단치 않은 것, 끼니가 끌지 않으면 간단히 먹는 것이죠. 입이 끌지 않으면 들은 말이 그대로 흘러 나와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