座る
su-wa-ru
사장 의자에 ‘앉았다’가 무슨 뜻인가
그림 몸이 아래로 내려가 한 자리에 눌러앉아,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그림. 座る는 몸이 아래로 내려앉는 것, 立つ는 그 몸이 세로로 솟는 것.
座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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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내려앉음
こちらにお座りください。
kochira ni o-suwari kudasai
이쪽에 앉으세요.
서 있던 몸이 무릎을 접고 의자 위로 내려앉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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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으로 내려앉음
床に座って食べます。
yuka ni suwatte tabe-masu
바닥에 앉아서 먹습니다.
의자 없이 몸이 바닥까지 내려가 방바닥에 엉덩이를 붙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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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눌러앉음
一日中座って仕事をしています。
ichinichi-jū suwatte shigoto o shite imasu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해요.
아침에 앉은 자리에서 해가 질 때까지 엉덩이가 떨어지지 않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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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를 차지함
あの人が社長のいすに座りました。
ano hito ga shachō no isu ni suwari-mashita
그 사람이 사장 자리에 앉았어요.
비어 있던 사장 의자에 누군가 내려앉아 그 자리를 채우는 그림
의자에 앉는 그림이 그대로 지위를 차지한다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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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흔들림 없이 앉음
赤ちゃんが一人で座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akachan ga hitori de suwareru yō ni nari-mashita
아기가 혼자 앉을 수 있게 됐어요.
기우뚱거리던 아기 허리가 똑바로 잡혀 흔들림 없이 앉아 있는 그림
한 그림으로
座る는 몸이 내려가 한 자리에 눌러앉는 그림 하나입니다. 의자로 내려앉으면 앉는 것, 바닥까지 내려앉으면 바닥에 앉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해 질 때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종일 앉아 있는 것, 빈 사장 의자에 내려앉으면 그 자리를 차지한 것, 허리가 잡혀 흔들리지 않으면 혼자 앉게 된 것이죠. 그래서 座る에는 내려앉는 움직임만이 아니라 내려앉은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느낌이 늘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