又
yòu
又는 뒤를 본다 —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또
그림 이미 밟고 지나간 자리에 같은 발자국이 한 번 더 겹쳐 찍히는 그림. 又는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겹치고, 再는 아직 안 밟은 자리에 앞으로 놓는다.
又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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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찍힌 발자국
你怎么又迟到了?
nǐ zěn me yòu chí dào le
어떻게 또 늦었냐고 나무라는 말.
지각 기록표에 오늘 날짜로 같은 도장이 또 한 번 찍히는 그림.
이미 일어난 일엔 又, 아직 안 한 일엔 再. '明天又来'가 아니라 '明天再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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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위에 오늘 또
昨天下雨,今天又下雨。
zuó tiān xià yǔ, jīn tiān yòu xià yǔ
어제 비가 왔는데 오늘 또 온다.
어제 빗자국이 마르기도 전에 같은 자리에 빗방울이 다시 떨어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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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실수 한 번 더
我又忘了带钥匙。
wǒ yòu wàng le dài yào shi
또 열쇠를 안 챙겨 왔다.
현관 안쪽 못에 열쇠가 그대로 걸려 있는 것을 문밖에서 다시 알아채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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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주기
明天又是星期一了。
míng tiān yòu shì xīng qī yī le
내일이면 또 월요일이다.
달력을 한 장 넘겼더니 맨 앞에 또 월요일 칸이 서 있는 그림.
이미 정해진 주기라면 미래 일이어도 又를 쓴다.
한 그림으로
又는 앞이 아니라 뒤를 봅니다. 기록표에 도장이 한 번 더 찍히면 '또 늦었다'이고, 마르지 않은 빗자국 위에 비가 다시 오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이고, 문밖에서 걸린 열쇠를 다시 떠올리면 '또 잊었다'가 되죠. 달력을 넘겨 다시 월요일이 서 있으면 '또 돌아왔다'가 되고요. 네 장면 모두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같은 발자국이 겹친 그림이라, 아직 안 온 일에는 又를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