又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
또 찍힌 발자국
你怎么又迟到了?
nǐ zěn me yòu chí dào le
어떻게 또 늦었냐고 나무라는 말.
이미 일어난 일엔 又, 아직 안 한 일엔 再. '明天又来'가 아니라 '明天再来'.
-
어제 위에 오늘 또
昨天下雨,今天又下雨。
zuó tiān xià yǔ, jīn tiān yòu xià yǔ
어제 비가 왔는데 오늘 또 온다.
-
같은 실수 한 번 더
我又忘了带钥匙。
wǒ yòu wàng le dài yào shi
또 열쇠를 안 챙겨 왔다.
-
돌아온 주기
明天又是星期一了。
míng tiān yòu shì xīng qī yī le
내일이면 또 월요일이다.
이미 정해진 주기라면 미래 일이어도 又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