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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又

yòu

又는 뒤를 본다 —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또

그림 이미 밟고 지나간 자리에 같은 발자국이 한 번 더 겹쳐 찍히는 그림. 又는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겹치고, 再는 아직 안 밟은 자리에 앞으로 놓는다.

이음말

又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또 찍힌 발자국

    你怎么又迟到了?

    nǐ zěn me yòu chí dào le

    어떻게 또 늦었냐고 나무라는 말.

    지각 기록표에 오늘 날짜로 같은 도장이 또 한 번 찍히는 그림.

    이미 일어난 일엔 又, 아직 안 한 일엔 再. '明天又来'가 아니라 '明天再来'.

  2. 어제 위에 오늘 또

    昨天下雨,今天又下雨。

    zuó tiān xià yǔ, jīn tiān yòu xià yǔ

    어제 비가 왔는데 오늘 또 온다.

    어제 빗자국이 마르기도 전에 같은 자리에 빗방울이 다시 떨어지는 그림.

  3. 같은 실수 한 번 더

    我又忘了带钥匙。

    wǒ yòu wàng le dài yào shi

    또 열쇠를 안 챙겨 왔다.

    현관 안쪽 못에 열쇠가 그대로 걸려 있는 것을 문밖에서 다시 알아채는 그림.

  4. 돌아온 주기

    明天又是星期一了。

    míng tiān yòu shì xīng qī yī le

    내일이면 또 월요일이다.

    달력을 한 장 넘겼더니 맨 앞에 또 월요일 칸이 서 있는 그림.

    이미 정해진 주기라면 미래 일이어도 又를 쓴다.

한 그림으로

又는 앞이 아니라 뒤를 봅니다. 기록표에 도장이 한 번 더 찍히면 '또 늦었다'이고, 마르지 않은 빗자국 위에 비가 다시 오면 '어제에 이어 오늘도'이고, 문밖에서 걸린 열쇠를 다시 떠올리면 '또 잊었다'가 되죠. 달력을 넘겨 다시 월요일이 서 있으면 '또 돌아왔다'가 되고요. 네 장면 모두 이미 찍힌 발자국 위에 같은 발자국이 겹친 그림이라, 아직 안 온 일에는 又를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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