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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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전부
大家都到了吗?
dà jiā dōu dào le ma
다들 도착했는지 묻는 말.
都는 쓸어담을 대상 뒤에 온다. '都大家'라고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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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들을 전부
我们每天都加班。
wǒ men měi tiān dōu jiā bān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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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끌어안고 아니라고
这些我都不要。
zhè xiē wǒ dōu bú yào
이것들 중 하나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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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을 골라도 그 안
什么时候来都可以。
shén me shí hou lái dōu kě yǐ
언제 오든 상관없다.
'什么·谁·什么时候 + 都'는 '무엇이든·누구든·언제든'. 이때도 都는 앞의 의문사를 통째로 쓸어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