还是/或者
háishi / huòzhě
갈림길에서 물음표를 쥐고 있으면 还是다
그림 갈림길 앞에 서 있다. 물음표를 상대에게 넘기면 还是, 어느 쪽이든 괜찮다며 물음표를 내려놓으면 或者.
还是/或者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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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넘긴 갈림길
你喝咖啡还是喝茶?
nǐ hē kāfēi háishi hē chá
커피 드실래요, 차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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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든 괜찮다
咖啡或者茶都行。
kāfēi huòzhě chá dōu xíng
커피든 차든 다 괜찮아요.
평서문에 还是를 넣으면 곧바로 질문처럼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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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로 잡아 두기
我们明天或者后天去。
wǒmen míngtiān huòzhě hòutiān qù
우리 내일이나 모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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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보고 고른 쪽
还是你来吧,我不太会。
háishi nǐ lái ba, wǒ bú tài huì
그냥 네가 해라, 나는 잘 못해.
문장 앞의 还是…吧는 이것저것 따져 보니 역시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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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물음이 남은 갈림길
我不知道他去还是不去。
wǒ bù zhīdào tā qù háishi bú qù
그 사람이 갈지 안 갈지 모르겠어요.
겉모습은 평서문이라도 속에 물음이 들어 있으면 还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