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要/打算
xiǎng / yào / dǎsuàn
가고 싶다·갈 거다·갈 계획이다 — 발이 얼마나 나갔나
그림 머리에서 발까지의 거리를 재 보면 된다. 想은 머릿속을 못 벗어나고, 要는 이미 손이 나가 있고, 打算은 종이에 길을 그려 둔 상태다.
想/要/打算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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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만 있는 바람
我想去日本,可是没时间。
wǒ xiǎng qù Rìběn, kěshì méi shíjiān
일본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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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붙잡고 있는 것
在国外待久了,特别想我妈做的菜。
zài guówài dāi jiǔ le, tèbié xiǎng wǒ mā zuò de cài
외국에 오래 있으니 엄마가 해 준 밥이 너무 생각나요.
想 뒤에 사람이나 음식이 바로 오면 보고 싶다·먹고 싶다는 그리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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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뻗은 손
老板,我要一杯热美式。
lǎobǎn, wǒ yào yì bēi rè měishì
사장님,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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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닿을 발
时间不早了,我要走了。
shíjiān bù zǎo le, wǒ yào zǒu le
늦었네요, 저 이만 가 볼게요.
要…了는 곧 그렇게 된다는 뜻이지 원한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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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그려 둔 길
我打算明年换个工作。
wǒ dǎsuàn míngnián huàn ge gōngzuò
내년에 이직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