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く
tsuku
얼룩도 붙고 자신감도 붙는다 — つく
그림 무언가가 대상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느낌. 붙는 것이 얼룩일 수도, 내 몸일 수도 있다. つく는 저절로 달라붙는 것, つける는 내 손으로 붙이는 것.
つく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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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서 붙는다
白いシャツにコーヒーのしみがつきました。
shiroi shatsu ni kōhī no shimi ga tsukimashita
흰 셔츠에 커피 얼룩이 묻었어요.
흰 셔츠 가슴에 커피 한 방울이 번져 달라붙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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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그 자리에 가 붙는다
あと十分で駅に着きます。
ato juppun de eki ni tsukimasu
십 분 뒤에 역에 도착해요.
달려온 몸이 역 플랫폼에 닿아 그 자리에 붙는 그림
「着く」로 쓰지만 그림은 같다 — 몸이 그 지점에 가서 붙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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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붙어 켜져 있다
部屋の電気がついています。
heya no denki ga tsuite imasu
방에 불이 켜져 있어요.
방 천장 전구에 불이 붙어 그대로 켜져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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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몸에 붙는다
日本語に自信がついてきました。
nihongo ni jishin ga tsuite kimashita
일본어에 자신이 붙기 시작했어요.
일본어로 말할 때마다 자신이 한 겹씩 몸에 붙어 쌓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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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려서 붙어 온다
このホテルは朝食がつきます。
kono hoteru wa chōshoku ga tsukimasu
이 호텔은 조식이 포함이에요.
호텔 방 열쇠에 아침 식사 쿠폰이 함께 달려 오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つく는 무언가가 대상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그림입니다. 커피 한 방울은 셔츠에 붙고, 달려온 몸은 역에 닿아 붙고, 불은 전구에 붙어 켜진 채고, 자신은 말할 때마다 몸에 한 겹씩 붙고, 조식은 방 열쇠에 딸려 붙어 옵니다. 붙는 것이 얼룩에서 내 몸으로, 불로, 실력으로, 서비스로 바뀔 뿐 그림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つく가 붙은 말에는 내가 시킨 것이 아니라 저절로 붙어 버렸다는 느낌이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