匹
hiki
안아 올릴 수 있으면 一匹
그림 품에 안기거나 손바닥에 올라올 만큼 작고, 제 힘으로 꼬물거리며 움직이는 것 한 마리. 안아 올릴 만하면 匹, 올려다볼 만큼 크면 頭.
匹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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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안기는 것
猫を二匹飼っています。
neko o nihiki katte imasu
고양이를 두 마리 기른다는 말.
고양이를 한 마리씩 무릎 위로 안아 올리는 그림
말·소·코끼리처럼 사람보다 큰 짐승은 頭(とう), 새는 羽(わ)로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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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오는 한 마리
公園で犬が一匹走ってきました。
kōen de inu ga ippiki hashitte kimashita
공원에서 개 한 마리가 달려왔다는 말.
공원 잔디밭 저쪽에서 개 한 마리가 이쪽으로 달려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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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아 올린 한 마리
川で魚を三匹釣りました。
kawa de sakana o sanbiki tsurimashita
강에서 물고기를 세 마리 잡았다는 말.
낚싯대 끝에서 물고기가 파닥이며 물 밖으로 딸려 올라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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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다니는 작은 것
部屋に虫が一匹います。
heya ni mushi ga ippiki imasu
방에 벌레가 한 마리 있다는 말.
방 벽을 타고 기어가는 작은 벌레 하나를 눈으로 좇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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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리냐 묻기
この水そうにメダカは何匹いますか。
kono suisō ni medaka wa nanbiki imasu ka
이 수조에 송사리가 몇 마리 있냐고 묻는 말.
수조 유리에 얼굴을 대고 헤엄치는 송사리를 하나씩 짚어 세는 그림
발음이 바뀐다. 一匹 いっぴき, 三匹 さんびき, 六匹 ろっぴき.
한 그림으로
고양이는 안아 올리고, 개는 달려오고, 물고기는 낚여 올라오고, 벌레는 벽을 기어가고, 송사리는 수조 안에서 헤엄칩니다. 다섯 마리 모두 제 힘으로 움직이면서도, 사람이 손을 뻗으면 들어 올릴 만한 크기죠. 匹은 짐승의 종류를 나누지 않고 그 '들어 올릴 만함'만 봅니다. 그래서 몸집이 사람보다 커지는 순간 匹이 아니라 頭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