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い
kurai
점 대신 헐렁한 동그라미 — くらい/ぐらい
그림 정확한 점을 찍는 대신 그 언저리에 헐렁한 동그라미를 쳐 두는 느낌. 그래서 시간에도, 남을 얕볼 때도, 최소한을 말할 때도 쓸 수 있다.
くら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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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언저리
三十分ぐらいで着きます。
san-juppun gurai de tsukimasu
30분 언저리면 도착한다는 말.
ほど와 같은 자리지만 くらい 쪽이 회화체다. 濁음이 붙은 ぐらい도 같은 말이고, 말할 때는 ぐらい 쪽이 더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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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하게 본 크기
これぐらいなら私にもできます。
kore gurai nara watashi ni mo dekimasu
이 정도 크기의 일이라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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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 언저리
挨拶ぐらいしてください。
aisatsu gurai shite kudasai
다른 건 몰라도 인사 정도는 하라는 말.
상대를 나무라는 말투라 손윗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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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른 언저리
声が出ないくらい叫びました。
koe ga denai kurai sakebimashita
목소리가 안 나올 그 언저리까지 소리를 질렀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