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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らい

kurai

점 대신 헐렁한 동그라미 — くらい/ぐらい

그림 정확한 점을 찍는 대신 그 언저리에 헐렁한 동그라미를 쳐 두는 느낌. 그래서 시간에도, 남을 얕볼 때도, 최소한을 말할 때도 쓸 수 있다.

조사 · 기능어

くら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시간의 언저리

    三十分ぐらいで着きます。

    san-juppun gurai de tsukimasu

    30분 언저리면 도착한다는 말.

    ほど와 같은 자리지만 くらい 쪽이 회화체다. 濁음이 붙은 ぐらい도 같은 말이고, 말할 때는 ぐらい 쪽이 더 흔하다.

  2. 헐렁하게 본 크기

    これぐらいなら私にもできます。

    kore gurai nara watashi ni mo dekimasu

    이 정도 크기의 일이라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말.

  3. 최소한 이 언저리

    挨拶ぐらいしてください。

    aisatsu gurai shite kudasai

    다른 건 몰라도 인사 정도는 하라는 말.

    상대를 나무라는 말투라 손윗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4. 다다른 언저리

    声が出ないくらい叫びました。

    koe ga denai kurai sakebimashita

    목소리가 안 나올 그 언저리까지 소리를 질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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