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で
made
まで는 선을 긋다가 손을 떼는 자리다
그림 선을 죽 긋다가 손을 떼는 자리. 거기까지는 이어지고, 그 앞은 없다. まで는 선에서 손을 떼는 끝, から는 그 선이 나오기 시작한 입구.
まで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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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는 시각
五時まで働きます。
go-ji made hatarakimasu
다섯 시까지 일해요.
시계 다섯 시 눈금에서 연필이 멈추고 손을 떼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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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데까지
東京まで行きます。
tōkyō made ikimasu
도쿄까지 갑니다.
노선도 위에 그은 선이 도쿄 역에서 딱 끊기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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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데까지
三ページまで読みました。
san-pēji made yomimashita
세 쪽까지 읽었어요.
세 쪽 자리에 손가락을 끼워 둔 채 책을 덮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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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한 번
金曜日までに出してください。
kin-yōbi made ni dashite kudasai
금요일까지 내 주세요.
금요일 칸 앞에 서류가 들어가고 그 뒤 칸은 비어 있는 그림
五時まで待つ는 다섯 시까지 쭉 기다리는 것, 五時までに出す는 다섯 시 전에 한 번 내는 것. までに를 놓치면 마감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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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뻗은 놀라움
部長まで笑っていました。
buchō made waratte imashita
부장님까지 웃고 계셨어요.
웃음이 옆자리로 번져 맨 끝 부장님 자리까지 닿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まで는 선을 긋다가 손을 떼는 자리입니다. 다섯 시에서 손을 떼면 근무가 거기서 끝나고, 도쿄에서 선이 끊기면 가는 데가 거기까지이고, 세 쪽에 손가락을 끼우면 읽은 데가 거기까지죠. 금요일 앞에 서류를 넣으면 그 전에 한 번이 되고, 웃음이 부장님 자리까지 번지면 '거기까지나' 라는 놀라움이 됩니다. 그래서 まで는 언제나 '여기서 끝' 을 찍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