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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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이라는 점
七時に起きます。
shichi-ji ni okimasu
일곱 시에 일어나요.
시계 일곱 시 눈금에 화살이 꽂히고 그 순간 눈이 떠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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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아서 꽂힌 곳
会社に着きました。
kaisha ni tsukimashita
회사에 도착했어요.
회사 건물 문 앞에 발끝이 딱 닿아 멈추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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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이는 자리
机の上に置いてください。
tsukue no ue ni oite kudasai
책상 위에 놓아 주세요.
물건이 책상 위 한 자리에 내려앉아 거기서 멈추는 그림
있는 자리는 に, 하는 자리는 で. 会議室にいる와 会議室で待つ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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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이 닿은 사람
課長に聞いてみます。
kachō ni kiite mimasu
과장님한테 여쭤볼게요.
내 말이 화살처럼 날아가 과장님 귀에 닿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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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누고 가는 것
買い物に行きます。
kaimono ni ikimasu
장 보러 가요.
장바구니를 들고 가게 쪽을 겨눈 채 문을 나서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に는 화살이 꽂히는 한 점입니다. 시계 눈금에 꽂히면 '일곱 시에' 가 되고, 건물 앞에 꽂히면 '회사에 도착' 이 되고, 책상 위에 꽂히면 '거기에 놓다' 가 됩니다. 사람 귀에 꽂히면 묻는 상대가 되고, 아직 하지 않은 일에 겨누면 '장 보러' 처럼 향하는 끝이 되죠. 어느 쪽이든 に가 붙은 자리는 넓은 판이 아니라 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