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没
bù / méi
不은 닫은 문, 没는 없는 발자국
그림 不은 내가 문을 당겨 닫아 버리는 것이고, 没는 지나온 길을 돌아봤는데 발자국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不은 마음의 문제, 没는 흔적의 문제다.
不/没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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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아 둔 문(습관·의지)
我不喝酒。
wǒ bù hē jiǔ
저는 술을 안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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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에 발자국 없음
我昨天没喝酒。
wǒ zuótiān méi hē jiǔ
저 어제는 술 안 마셨어요.
안 했다가 지나간 일이면 언제나 没다. 不喝了라고 하면 이제부터 끊겠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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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닫힌 문
明天我不去了。
míngtiān wǒ bú qù le
내일 저 안 갈래요.
미래에는 아직 발자국이 찍힐 땅이 없으니 没를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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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나지 않은 길
我还没吃饭呢。
wǒ hái méi chī fàn ne
저 아직 밥 안 먹었어요.
还没…呢는 아직에 무게를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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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 앞에서는 언제나 不
他不是我们公司的人。
tā bú shì wǒmen gōngsī de rén
그 사람 우리 회사 사람 아니에요.
거울처럼 반대로, 有 앞에서는 언제나 没다. 不有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