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ろそろ
sorosoro
때가 다 되어 슬슬 몸을 움직인다 — そろそろ
그림 정해진 때가 바로 앞까지 다가와, 아직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몸이 슬슬 그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는 그림. そろそろ는 때가 다 되어 슬슬 움직이는 것, まだまだ는 때가 멀어 그대로 앉아 있는 것.
そろそ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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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가 됐다
そろそろ帰りましょうか。
sorosoro kaerimashou ka
이제 슬슬 갈까요?
식당 자리에서 시계를 한 번 보고 겉옷에 손을 뻗으며 엉덩이를 살짝 떼는 그림
자리를 정리하자고 먼저 말을 꺼내는 정중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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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가 됐다
そろそろ会議を始めます。
sorosoro kaigi o hajimemasu
이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의실에서 사람 수를 한 번 세고 서류를 펴며 앞쪽으로 몸을 돌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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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가 됐다
電車がそろそろ来ます。
densha ga sorosoro kimasu
전철이 곧 옵니다.
전광판 시각을 보고 승강장 선 앞으로 한 걸음 나가 서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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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할 때가 됐다
そろそろ準備を始めたほうがいいですよ。
sorosoro junbi o hajimeta hou ga ii desu yo
슬슬 준비 시작하는 게 좋아요.
옆자리 사람 책상을 가볍게 두드려 벽시계를 가리켜 주는 그림
재촉이지만 직접 밀지 않는 부드러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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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때가 됐다
そろそろ昼ごはんの時間ですね。
sorosoro hirugohan no jikan desu ne
이제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손으로 배를 한 번 누르고 사무실 벽시계를 올려다보는 그림
한 그림으로
때에 닿아 몸이 기우는 그림 하나면 다섯이 한 줄로 섭니다. 술자리에서 엉덩이를 들면 이제 갈 때이고, 회의실에서 서류를 펴면 이제 시작할 때죠. 전광판을 보고 줄 앞으로 나가면 곧 올 때이고, 상대에게 그 기울기를 권하면 '슬슬 준비하세요'가 됩니다. 배에 손이 가면 이제 점심 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