ぺらぺら
perapera
얇아서 걸리는 데가 없다 — ぺらぺら
그림 얇은 종이가 손끝에서 걸리는 데 하나 없이 끝까지 술술 넘어가는 그림. ぺらぺら는 걸림 없이 술술 넘어가는 것, ぼそぼそ는 입안에서 뭉개져 잘 나오지 않는 것.
ぺらぺら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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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가 술술
田中さんは英語がぺらぺらです。
tanaka-san wa eigo ga perapera desu
다나카 씨는 영어를 아주 잘해요.
외국인 손님 앞에서 한 번도 멈추지 않고 입이 계속 움직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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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이 술술
質問すると、ぺらぺら答えてくれました。
shitsumon suru to, perapera kotaete kuremashita
물어보니 막힘 없이 대답해 주었어요.
질문 하나에 말이 끊기지 않고 길게 이어져 나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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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까지 술술
秘密をぺらぺら話さないでください。
himitsu o perapera hanasanaide kudasai
비밀을 이리저리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막아 둬야 할 말이 입 밖으로 종이처럼 줄줄 흘러나가는 그림
이 쪽은 칭찬이 아니라 나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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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술술 넘김
資料をぺらぺらめくって確認しました。
shiryou o perapera mekutte kakunin shimashita
자료를 쭉쭉 넘겨 가며 확인했어요.
엄지로 서류 옆면을 밀어 얇은 장이 한꺼번에 흘러 넘어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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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 얄팍함
このシャツは生地がぺらぺらです。
kono shatsu wa kiji ga perapera desu
이 셔츠는 옷감이 얇아요.
셔츠 천을 손가락 사이에 집었는데 두께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빛이 비치는 그림
한 그림으로
종이가 술술 넘어가는 그림 하나만 들고 가면 다섯이 한 줄로 섭니다. 입에서 말이 걸리지 않고 나오면 유창한 것이고, 물어본 것보다 더 줄줄 나오면 막힘 없이 답한 것이죠. 비밀까지 같이 흘러나오면 입이 가벼운 것이고, 손끝으로 서류를 끝까지 넘기면 훑어본 것입니다. 천이 손에 걸리는 두께 없이 얇으면 옷감이 얄팍한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