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など

nado

하나만 꺼내 보이고 말끝을 흐린다 — など

그림 상자에서 하나만 꺼내 보이고 나머지는 상자 안에 둔 채 손을 흔들며 말끝을 흐리는 느낌. 딱 집지 않는다는 게 핵심이다. だけ는 금을 그어 딱 잘라 말하고, など는 일부러 흐려서 끝내 딱 잘라 말하지 않는다.

조사 · 기능어

など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골라 꺼낸 본보기

    納豆や漬物などが苦手です。

    nattou ya tsukemono nado ga nigate desu

    낫토와 절임 같은 것들이 입에 안 맞는다는 말.

    상 위에서 낫토 그릇 하나만 집어 들어 보이고 나머지 반찬 쪽으로는 손을 휘휘 젓는 그림

    'や'와 짝이 되어 'A랑 B 같은 것들'이 된다.

  2. 일부러 흐린 권유

    コーヒーなどいかがですか。

    koohii nado ikaga desu ka

    커피 같은 거 어떠시냐고 부드럽게 권하는 말.

    커피잔을 앞으로 살짝 밀며 다른 손은 옆으로 흘려 젓는 그림

    딱 집어 말하지 않아 상대가 거절하기 편해진다.

  3. 자기를 흐림

    私などにはもったいないお話です。

    watashi nado ni wa mottainai o-hanashi desu

    저 같은 사람에게는 과분한 이야기라고 낮추는 말.

    여러 사람 사이에서 자기 쪽만 반걸음 뒤로 물러서며 손사래를 치는 그림

    나를 상자 속 여럿 중 하나로 밀어 넣는 겸손 표현.

  4. 밀어내는 흐림

    彼が嘘をつくなど考えられません。

    kare ga uso o tsuku nado kangaeraremasen

    그가 거짓말을 한다니, 그런 일은 생각할 수도 없다는 말.

    ‘거짓말’이라 적힌 종이를 손끝으로 집어 팔 길이만큼 멀리 밀어내는 그림

    이때는 상대를 낮잡는 말투가 되니 사람에게 대고 쓰면 위험하다.

한 그림으로

손짓 하나만 보면 넷이 이어집니다. 낫토 하나를 들어 보이고 나머지에 손을 저으면 ‘그런 것들’, 커피잔을 밀며 손을 흘리면 ‘커피 같은 거 어떠세요’가 되죠. 자기 쪽을 뒤로 물리며 손을 저으면 ‘저 같은 사람’이고, 종이를 멀리 밀어내면 ‘그런 일은 말도 안 된다’가 됩니다. 어느 쪽이든 딱 집어 못 박지 않는 그 손짓이 など의 정체입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