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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ど

nado

하나만 꺼내 보이고 말끝을 흐린다 — など

그림 상자에서 하나만 꺼내 보이고 나머지는 상자 안에 둔 채 손을 흔들며 말끝을 흐리는 느낌. 딱 집지 않는다는 게 핵심이다.

조사 · 기능어

など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골라 꺼낸 본보기

    納豆や漬物などが苦手です。

    nattou ya tsukemono nado ga nigate desu

    낫토와 절임 같은 것들이 입에 안 맞는다는 말.

    'や'와 짝이 되어 'A랑 B 같은 것들'이 된다.

  2. 일부러 흐린 권유

    コーヒーなどいかがですか。

    koohii nado ikaga desu ka

    커피 같은 거 어떠시냐고 부드럽게 권하는 말.

    딱 집어 말하지 않아 상대가 거절하기 편해진다.

  3. 자기를 흐림

    などにはもったいないお話です。

    watashi nado ni wa mottainai o-hanashi desu

    저 같은 사람에게는 과분한 이야기라고 낮추는 말.

    나를 상자 속 여럿 중 하나로 밀어 넣는 겸손 표현.

  4. 밀어내는 흐림

    彼が嘘をつくなど考えられません。

    kare ga uso o tsuku nado kangaeraremasen

    그가 거짓말을 한다니, 그런 일은 생각할 수도 없다는 말.

    이때는 상대를 낮잡는 말투가 되니 사람에게 대고 쓰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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