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度

do

눈금이 한 칸씩 올라가는 度

그림 체온계처럼 눈금이 그어진 자. 한 번 겪을 때마다 눈금이 한 칸 올라가고, 그 칸이 어디까지 왔느냐만 달라진다. 回는 몇 바퀴 돌았는지만 담담히 세고, 度는 그 눈금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말한다.

수 · 단위

度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눈금이 0

    沖縄には一度も行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

    okinawa ni wa ichido mo itta koto ga arimasen

    오키나와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는 말.

    여행 도장판에서 오키나와 칸만 하얗게 비어 있는 그림

  2. 다음 눈금

    今度、飲みに行きましょう。

    kondo, nomi ni ikimashō

    다음번에 한잔하러 가자는 말.

    달력의 다음 빈칸에 술잔 하나를 그려 넣는 그림

    今度는 '이번'도 '다음번'도 된다. 아직 안 한 일이면 대개 다음번이다.

  3. 온도의 눈금

    熱が三十八度あります。

    netsu ga sanjūhachi-do arimasu

    열이 38도라는 말.

    체온계의 붉은 눈금이 38에서 딱 멈춰 있는 그림

  4. 눈금 하나 더

    すみません、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

    sumimasen, mō ichido onegai shimasu

    미안하지만 한 번 더 해 달라는 부탁.

    손끝으로 눈금 한 칸을 위로 더 밀어 올리는 그림

    回는 반복 횟수를 담담히 세고, 度는 겪은 눈금이라 마음이 실린다. 「週に三回」를 度로 바꾸면 어색하다.

  5. 눈금을 넘어섬

    冗談も度が過ぎますよ。

    jōdan mo do ga sugimasu yo

    농담도 도가 지나치다는 말.

    맨 위 눈금까지 차오른 액체가 관 밖으로 넘쳐 흐르는 그림

한 그림으로

오키나와는 눈금이 0에 그대로 있고, 다음 술자리는 아직 닿지 않은 다음 칸이고, 열은 38까지 올라온 눈금이고, 한 번 더는 눈금을 한 칸 더 밀어 올리는 일이고, 지나친 농담은 맨 위 눈금을 넘어 흘러넘친 것입니다. 다섯 장면 모두 자 위의 표시가 어디까지 왔느냐를 말하고 있죠. 度는 몇 번인지를 세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度에는 겪어 본 무게가 실리고, 도가 지나쳤다는 말까지 같은 자 위에서 나옵니다.

다음에 볼 것

일본어 핵심 이미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