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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금이 한 칸씩 올라가는 度

그림 체온계처럼 눈금이 그어진 자. 한 번 겪을 때마다 눈금이 한 칸 올라가고, 그 칸이 어디까지 왔느냐만 달라진다.

수 · 단위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눈금이 0

    沖縄には一度も行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

    okinawa ni wa ichido mo itta koto ga arimasen

    오키나와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는 말.

  2. 다음 눈금

    、飲みに行きましょう。

    kondo, nomi ni ikimashō

    다음번에 한잔하러 가자는 말.

    今度는 '이번'도 '다음번'도 된다. 아직 안 한 일이면 대개 다음번이다.

  3. 온도의 눈금

    熱が三十八あります。

    netsu ga sanjūhachi-do arimasu

    열이 38도라는 말.

  4. 눈금 하나 더

    すみません、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

    sumimasen, mō ichido onegai shimasu

    미안하지만 한 번 더 해 달라는 부탁.

    回는 반복 횟수를 담담히 세고, 度는 겪은 눈금이라 마음이 실린다. 「週に三回」를 度로 바꾸면 어색하다.

  5. 눈금을 넘어섬

    冗談もが過ぎますよ。

    jōdan mo do ga sugimasu yo

    농담도 도가 지나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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