与其…不如
yǔqí…bùrú
두 접시에 올려 보고 무거운 쪽으로 간다
그림 저울 양쪽에 방법을 하나씩 올려 보다가, 앞쪽 접시가 가볍게 떠오르고 뒤쪽 접시가 내려앉는 그림. 与其…不如 는 더 나은 쪽을 골라 잡는 저울, 不是…而是 는 틀린 것을 지우고 바로잡는 지우개.
与其…不如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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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보다 먹으러
与其在这儿等,不如先去吃点东西。
yǔqí zài zhèr děng, bùrú xiān qù chī diǎn dōngxi
여기서 기다리느니 먼저 뭐 좀 먹으러 가요.
대기 번호판을 한 번 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식당 쪽으로 걸음을 돌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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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보다 기술자 손
与其自己修,不如请师傅来看看。
yǔqí zìjǐ xiū, bùrú qǐng shīfu lái kànkan
직접 고치느니 기사님을 불러서 보게 하는 게 나아요.
드라이버를 내려놓고 전화기를 들어 수리 기사 번호를 누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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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보다 지금
与其明天再说,不如现在就打电话。
yǔqí míngtiān zài shuō, bùrú xiànzài jiù dǎ diànhuà
내일 다시 얘기하느니 지금 바로 전화합시다.
내일 일정에 적어 두려던 손이 멈추고 그대로 통화 버튼을 누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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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접시는 말하지 않고
这么贵,不如换一家。
zhème guì, bùrú huàn yì jiā
이렇게 비싸면 다른 데로 가는 게 낫죠.
가격표를 보고 눈썹을 올리더니 그대로 옆 가게 문으로 향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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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저울에 올려 고쳐 잡기
与其说他忘了,不如说他不想来。
yǔqí shuō tā wàng le, bùrú shuō tā bù xiǎng lái
그가 잊었다기보다는 오기 싫은 거예요.
'잊었다' 고 적은 쪽지를 구겨 놓고 그 옆에 다른 말을 적어 두는 그림
한 그림으로
与其…不如 는 저울 하나입니다. 여기서 기다리는 쪽은 뜨고 뭘 좀 먹으러 가는 쪽이 내려앉고, 혼자 고치는 쪽은 뜨고 기술자를 부르는 쪽이 내려앉죠. 앞접시를 아예 말하지 않고 不如 만 남길 수도 있고, 말 자체를 저울에 올려 '잊었다기보다 오기 싫은 것' 으로 고쳐 잡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