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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小

so

小는 ‘작다’가 아니라 ‘테두리를 오므린다’는 말이다

그림 벌어져 있던 테두리를 안쪽으로 끌어당겨 차지하는 자리가 좁아지는 그림. 小는 테두리를 안으로 오므리는 것, 大는 테두리를 밖으로 벌리는 것.

글자 · 한자

小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몸을 오므린 틀

    소형(小型) 차를 빌렸어요.

    so-hyeong cha-reul bil-lyeo-sseo-yo

    작은 차를 빌렸어요.

    같은 차인데 몸이 안으로 바짝 오므라들어 주차 한 칸에 쏙 들어가는 그림

  2. 변을 안으로 당김

    올해 예산을 축소(縮小)했어요.

    ol-hae ye-sa-neul chuk-so-hae-sseo-yo

    올해 예산을 줄였어요.

    넓게 벌어져 있던 네모의 네 변을 손으로 안쪽으로 끌어당겨 좁히는 그림

  3. 더 못 줄이는 바닥

    최소(最小) 두 명은 있어야 해요.

    choe-so du myeong-eun i-sseo-ya hae-yo

    적어도 두 명은 있어야 해요.

    더 오므리면 무너져 버리는 바닥 금 — 그 금에 딱 닿아 멈춘 그림

  4. 아직 덜 벌어진 몸

    아이는 소아과(小兒科)로 가세요.

    a-i-neun so-a-gwa-ro ga-se-yo

    아이는 어린이 진료실로 가세요.

    어른 키의 절반쯤에서 아직 멈춰 있는 작은 몸이 진료실 앞에 선 그림

  5. 오므려 묶은 꾸러미

    어제 소포(小包)를 보냈어요.

    eo-je so-po-reul bo-nae-sseo-yo

    어제 작은 짐을 부쳤어요.

    커다란 짐이 아니라 한 손에 들리도록 바짝 오므려 싸 묶은 꾸러미

한 그림으로

小는 테두리를 안으로 끌어당기는 그림입니다. 차가 몸을 오므리면 소형이고, 넓게 벌어져 있던 예산 네모의 변을 안쪽으로 당기면 축소죠. 더 줄이면 무너지는 바닥 금에 닿으면 최소고, 아직 어른 크기까지 벌어지지 않은 몸이면 소아입니다. 큰 짐이 한 손에 들리게 오므려 묶이면 소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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