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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そろそろ

sorosoro

때가 다 되어 슬슬 몸을 움직인다 — そろそろ

그림 정해진 때가 바로 앞까지 다가와, 아직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몸이 슬슬 그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는 그림. そろそろ는 때가 다 되어 슬슬 움직이는 것, まだまだ는 때가 멀어 그대로 앉아 있는 것.

부사 · 흉내말

そろそろ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갈 때가 됐다

    そろそろ帰りましょうか。

    sorosoro kaerimashou ka

    이제 슬슬 갈까요?

    식당 자리에서 시계를 한 번 보고 겉옷에 손을 뻗으며 엉덩이를 살짝 떼는 그림

    자리를 정리하자고 먼저 말을 꺼내는 정중한 방식이다.

  2. 시작할 때가 됐다

    そろそろ会議を始めます。

    sorosoro kaigi o hajimemasu

    이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회의실에서 사람 수를 한 번 세고 서류를 펴며 앞쪽으로 몸을 돌리는 그림

  3. 올 때가 됐다

    電車がそろそろ来ます。

    densha ga sorosoro kimasu

    전철이 곧 옵니다.

    전광판 시각을 보고 승강장 선 앞으로 한 걸음 나가 서는 그림

  4. 준비할 때가 됐다

    そろそろ準備を始めたほうがいいですよ。

    sorosoro junbi o hajimeta hou ga ii desu yo

    슬슬 준비 시작하는 게 좋아요.

    옆자리 사람 책상을 가볍게 두드려 벽시계를 가리켜 주는 그림

    재촉이지만 직접 밀지 않는 부드러운 말이다.

  5. 끼니 때가 됐다

    そろそろ昼ごはんの時間ですね。

    sorosoro hirugohan no jikan desu ne

    이제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손으로 배를 한 번 누르고 사무실 벽시계를 올려다보는 그림

한 그림으로

때에 닿아 몸이 기우는 그림 하나면 다섯이 한 줄로 섭니다. 술자리에서 엉덩이를 들면 이제 갈 때이고, 회의실에서 서류를 펴면 이제 시작할 때죠. 전광판을 보고 줄 앞으로 나가면 곧 올 때이고, 상대에게 그 기울기를 권하면 '슬슬 준비하세요'가 됩니다. 배에 손이 가면 이제 점심 때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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