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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おっしゃる

ossharu

상대의 말은 선반 위에, 내 말은 바닥에

그림 상대 입에서 나온 말을 두 손으로 받쳐 올려, 내 말보다 한 칸 높은 선반에 올려놓는 그림. おっしゃる는 상대 말을 높은 선반에 올리는 것, 申す는 내 말을 낮은 바닥에 내려놓는 것.

자주 쓰는 표현

おっしゃる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선반의 말 그대로 따라 하기

    部長がおっしゃったとおりにしました。

    buchō ga osshatta tōri ni shimashita

    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선반에 올려둔 상대의 말을 꺼내 손으로 그대로 따라 그리는 그림

  2. 비어 있는 이름 칸 내밀기

    お名前は何とおっしゃいますか。

    o-namae wa nan to osshaimasu ka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선반의 한 칸을 비워 상대 입 쪽으로 내밀고 이름이 놓이기를 기다리는 그림

    名前は何ですか보다 한 단 위의 물음. 접객·전화에서 기본.

  3. 선반에 남은 말이 있는지

    先生は何か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か。

    sensei wa nanika osshatte imashita ka

    선생님이 뭔가 말씀하셨습니까?

    선생 입에서 나온 말이 아직 선반 위에 남아 있는지 고개를 들어 살피는 그림

  4. 선반을 가리키며 맞장구

    おっしゃる通りです。

    ossharu tōri desu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상대 말이 올려진 선반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고개를 끄덕이는 그림

    おっしゃる通りです는 회의에서 가장 많이 쓰는 동의 표현.

  5. 한 번 더 올려 달라 부탁

    もう一度おっしゃっていただけますか。

    mō ichido osshatte itadakemasu ka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선반 위 말이 너무 작아 들리지 않아, 다시 올려 달라고 두 손을 내미는 그림

한 그림으로

おっしゃる는 言う의 뜻을 한 치도 바꾸지 않고, 그 말이 놓일 자리만 한 칸 올립니다. 선반의 말을 꺼내 그대로 따라 하면 '말씀대로 했다'가 되고, 아직 비어 있는 선반 칸을 내밀면 이름을 묻는 말이 됩니다. 선반을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면 맞장구가 되고, 너무 작아 들리지 않으면 한 번 더 올려 달라고 두 손을 내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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